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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을터

  • 2016-01-14 08:05:25

주인대 대표 방건 일가견

주인대 대표이며 도문시발전및개혁국 국장인 방건은 올해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첫해이자 빈곤해탈난관공략의 관건적인 한해라고 하면서 본차 대회는 우리 주의 올해 사업과 “13.5”시기를 위해 아름다운 청사진을 그렸다고 말했다.

방건은 금후 도문시는 대상건설을 주요전장으로 삼고 “대상을 틀어쥐는것은 발전을 틀어쥐는것이고 큰 대상을 틀어쥐는것은 도약식 발전을 틀어쥐는것”이라는 사업사로를 견지하며 “공업으로 도시를 건설하고 개방으로 도시를 진흥시키며 관광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로 도시를 수립”하는 4대 전략을 둘러싸고 공업진흥, 개방합작, 록색발전을 비롯한 아홉가지 중점사업을 힘써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방건은 도문시는 록색전환발전과 생태문명시범을 착안점으로 산업대상, 물류대상, 생태대상, 민생대상을 건설하고 비교적 강한 경쟁력과 인솔력을 갖춘 특색산업군체를 건설할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전 시 22개 빈곤촌을 중점으로 빈곤해탈난관공략을 벌려나가겠다면서 “합작사+촌민위원회+기지+빈곤호”모식 건립과 성,주 지도자, 부문, 마을주둔 간부 도급부축을 통해 합력을 형성하고 정밀화빈곤해탈을 실시해 빈곤해탈난관공략전에서 한명도 빠뜨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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