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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형세에 적극 적응하고 “다섯가지 연변”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야

차광철주임 연변대표단 분조심의서 강조

  • 2016-01-28 08:04:13

“장초량성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는 ‘13.5’기간의 발전 및 올해의 구체 목표와 조치를 과학적으로 확정했고 전략상으로 안정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것을 견지하고 전술상으로 구조최적화를 견지했는바 매우 강한 운용성이 있고 우리 성의 실정에 부합되며 군중의 념원에 순응했고 각 지역, 각 부문이 순조롭게 사업을 전개하는데 방향을 명시해주었다.” 26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은 성 12기 인대 5차 회의 연변대표단에서 “정부사업보고”를 분조심의할 때 이와 같이 말했다.

이어 차광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초량성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새로운 정상상태”로 개괄할수 있다. 새로운 정상상태를 인식하고 적응하며 인솔하는것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우리 성 경제발전의 주선률이다.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우리는 다그쳐 구조조정하고 전환승급하며 조화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연변은 변강소수민족지역으로서 근년간 성당위, 성정부의 지도하에 “다섯가지 연변”건설을 긴밀히 둘러싸고 발전과 민생을 주선으로 “개방선도, 대상견인, 도시농촌통괄, 문화인솔, 민생우선”의 발전전략을 전면실시했으며 경제운행은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안정속에서 발전하는 대세를 보였다. 다음 단계에 응당 새로운 발전형세에 적응하고 구조최적화 승급을 뚜렷이하며 “5대 임무”를 잘 실시하고 속도와 규모를 추구하던데로부터 품질과 효익을 추구하는데로 전변하며 “다섯가지 연변”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어야 한다.

우리 주의 실제와 결부하여 차광철은 네가지 건의를 제출했다. 첫째, 대외개발개방강도를 한층 높여야 한다.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요강”의 비준, 실시는 길림성의 대외개방이 새로운 극회를 맞이함을 표징한다. 당면, 우리 성이 로씨야 극동지역과 조선과의 교류합작을 강화하는 기세는 좋고 전망이 넓다. 반드시 이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교류조률을 강화하며 련계통로대상, 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 관련하여 조속히 국가사이의 공동된 인식을 달성해야 한다. 특히 관련 지지정책을 제정, 시달하고 개발개방진척을 추동해야 한다. 둘째, 도시건설발전문제를 진일보 규범화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중앙은 도시사업회의를 소집하고 과학적으로 도시발전을 계획하는것을 지역경제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조치로 정했다. 우리 성의 도시발전을 계획함에 있어서 응당 장춘, 길림의 핵심지위를 뚜렷이 하고 성내 2선도시군체의 계획건설을 중시하며 대중소도시군체의 조화발전을 통해 지역경제의 조화발전을 인솔해야 한다. 동시에 도시계획집행에 대한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한편으로 부동한 도시의 건설풍격을 두드러지게 하고 다른 한편으로 계획을 집행하는 절차, 표준을 엄숙히 하며 도시건설이 과학적이고 합리화되도록 보장하고 길림특색의 도시브랜드를 만들며 대중소도시와 진의 조화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셋째, 산업빈곤부축의 지지강도를 한층 높여야 한다. 산업빈곤부축을 특출히 하고 대규모 재배호, 대규모 양식호를 육성하는것을 통해 빈곤해탈을 인솔해야 한다. 특히, 차별화된 부축정책을 제정하는것을 통해 농촌에 각종 전문합작조직을 조직하고 빈곤호의 토지 혹은 기타 자원으로 주식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산업호가 빈곤해탈을 인솔하며 “수혈형”으로부터 “조혈형”으로 전변해야 한다. 넷째, 생태보상기제의 배합정책을 일층 보완해야 한다. 총괄적인 제도에서 생태보상책임과 생태주체임무를 명확히 하고 생태보상체계를 다그쳐 건립, 보완하며 재정균형성전이지불과 생태보상자금을 일층 확대하고 중점생태기능구건설과 지역성조화발전을 효과적으로 추동해야 한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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