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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명 리행 새 사로 개척 새 성과 과시해야

  • 2016-01-29 07:36:31

성 12기 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한 우리 주 대표들

“정부사업보고” 분조심의

“장초량성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매우 고무를 받고 긍지를 느꼈다. 동시에 책임이 중대함을 심심히 느꼈다. 새로운 정상상태는 새로운 사명을 부여했다. 우리는 새 사로를 개척하고 새 성과를 과시해야 한다.” 이는 련일간 성 12기 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한 우리 주 대표들의 공동한 목소리로서 이들은 “정부사업보고”를 분조심의할 때 각자의 실제사업과 결부해 자신의 견해를 구김없이 이야기하였는데 난상공론 분위기는 아주 열렬하고 실무적이였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가 6개 면으로 2015년 정부사업을 전면적이고도 객관적으로 회고하고 총화하여 아주 설복력이 있다고 인정했다. 대표들은 보고는 성적뿐만아니라 당면에 직면한 경제형세를 분명하고 심각하게 분석했으며 향후 사업임무를 명확히 포치하였는데 사로가 뚜렷하고 중점이 두드러지고 실행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영호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감동케 하는 웅위한 청사진을 드러냈다. 우리 성에서 “대학교육강성(高教强省)”전략을 실시한 몇년간 교육투자가 부단히 늘어났고 한패의 대학교 고급인재를 힘써 양성하고 한패의 중점학과를 중점적으로 지지, 건설했으며 한패의 과학기술혁신 고급플랫폼을 구축해 성소속 대학에 막강한 활력을 주입하고 우리 성의 경제, 사회와 대학교육사업이 비교적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대학교육강성”전략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대학교 운영권력을 더한층 하방하며 관련성 개혁을 더한층 심화하고 대학교의 인력자원관리, 경비사용관리 등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대학교의 내부관리능력을 힘써 증강해야 한다. 우리 성 대학교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고 성소속 대학교가 대중창업, 만민혁신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촉진해야 한다. 연변대학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더한층 증강하고 학교운영활력을 더한층 증강하며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가운데서 학교의 발전과 방향을 계획하고 인재양성과 과학기술혁신 등 면에 더욱 큰 공을 들여 연변 나아가 길림성 경제, 사회 발전과 우리 나라 민족교육사업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것이다.

손옥항대표는 “정부사업보고”에서 교육 우선 발전 원칙을 계속 견지할것이라고 제기했는데 기층교육사업자로서 큰 고무를 받았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교육은 민족진흥의 토대이며 나라의 건국의 근본이다. 우리 주는 “교육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갖고있으며 근년에 교육사업이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한 “교육 우선 발전을 견지하고 일반 특혜성 학령전교육을 다그쳐 발전시키며 중소학교 교장, 교원 교류 및 ‘대학구역’관리를 전면적으로 추진한다”는 등 제기는 전 성 교육사업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이상 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일반고중교육사업을 더한층 잘해야 한다. 우리 성은 2017년에 대학입시개혁을 가동하게 되는데 이에 수응하는 일반고중도 중대한 학과개혁을 해야 하는것이다. 학교는 부동한 학생의 발전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학과선택교수가 기본적인 교수조직형식으로 되게 해야 한다. 성당위, 성정부에서 확실히 조작할수 있는 조치를 취할것을 건의한다. 전문자금을 내와 고중 교수청사와 기숙사를 개조하여 확건하고 일반고중 편제문제를 다시 심사확정하며 학과개혁의 새 형세에 수응하고 일반고중의 학과개혁에 급히 요구되는 학교운영조건과 교원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김남웅대표는 “정부사업보고”가 실사구시적이고 아주 강한 지도성과 실행성이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고는 “과잉생산능력을 해소하고 재고를 정리하며 레버리지를 축소하고 원가를 낮추며 단점을 보완하는” 5대 임무를 둘러싸고 사업을 전개한다고 제기했는데 매우 큰 계발을 받았다. 몇년간 우리 주의 전통산업과 관련되는 기업들은 날로 준엄해지는 경영환경에 직면해 지속적으로 대량의 자금과 인력을 투입하고 기술장비수준을 힘써 제고시켜 기업규모를 늘이고 실력을 키우며 시장경쟁에서 발을 붙이기 위해 노력했다. 새로운 형세에 직면하여 전통산업발전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전통산업발전의 중점을 생산능력을 “해소”하고 “석방”하는데 두며 더욱 높은 차원의 전통산업발전전략을 제정하고 획일적으로 “도태”시켜버리지 말것을 건의한다. 부축 정책과 방향을 제정하여 실시하고 감독관리를 강화해 산업승급개조를 촉진하며 기업이 난관을 이겨내고 시장신심을 높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전통산업이 투입이 크고 경제에 대한 견인역할이 큰 특점에 근거해 산업단지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골간기업을 선두로 산업사슬을 힘써 육성하고 연장하여 산업군체를 빨리 형성하며 핵심경쟁력이 있는 산업집결기지를 건설하여 새로운 산업구조조정에서 자리를 든든히 잡아야 한다.

김두하대표는 광천수산업의 발전전망이 밝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간 우리 성은 광천수의 보호와 개발에 공을 들였다. 성정부는 “장백산지역 광천수자원 보호 및 개발, 리용 전망계획”과 “실시의견”을 출범했으며 항대, 해왕, 농심, 정대 등 한패의 전략적투자자들을 유치하여 광천수산업이 대발전의 쾌속차도에 들어서게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보호와 개발 강도를 더한층 높여야 한다. 광천수자원 세률을 적당하게 조정하고 가격기제를 통해 자원의 희귀성을 반영하고 기업이 광천수자원을 소중히 여기게 해야 한다. 자원세 세률을 적당하게 조정하여 기업의 생산원가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토대에서 수원을 더욱 잘 보호해야 한다. 동시에 징수한 수원세를 전부 수원환경보호에 사용해야 한다. 이는 장백산광천수의 “천연, 청정, 무오염”핵심자원브랜드를 잘 수호하고 잘 발전시키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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