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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회의 소집

  • 2016-01-29 07:42:24

윤성룡, “13.5”시작에 든든한

정신토대 마련할것을 강조

28일,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는 주당위 10기 5차 전원회의와 성당위 선전부장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지난해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총화했으며 올해 사업을 포치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주당위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이 회의에 참가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해 주당위와 주정부, 성당위 선전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은 당위와 정부의 사업 전반을 둘러싸고 리론진지, 여론인도, 민정(舆情)통제를 강화하고 정신문명건설, 사회주의핵심가치관 육성과 실천 등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했으며 문화개혁과 문화건설을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풍요롭고 개방되고 생태적이고 조화롭고 행복한 연변”건설에 사상인솔 역할과 정신지지를 제공했다.

새해 사업에 대해 윤성룡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6년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은 18차 당대회와 18기 3차, 4차, 5차 전원회의 정신과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정신을 지도로 전국과 전 성 선전부장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중앙의 “네가지 전면”, 성당위의 “3개 다섯가지” 전략배치와 주당위의 10기 5차 전원회의 배치요구에 따라 중심을 둘러싸고 대세를 위해 봉사하며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사상인솔, 여론추동, 정신격려와 문화지지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에 강력한 사상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첫째,“뿌리”공사, “청년”공사, “네티즌”공사, “윈윈공사” 등 네가지 공사 건설을 힘써 틀어쥐고 리론무장사업을 전면 추동해야 한다. 둘째, 여론방향을 파악하고 중대 선전주제를 정확하게 계획, 설계하며 대외선전사업을 확대하고 중대전형에 대한 선전을 잘하며 인터넷선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조화발전을 추진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셋째, 업종특점을 부각하고 핵심가치관교육활동을 심화해야 한다. 넷째, 개혁으로 발전을 다그치고 민족문화건설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윤성룡은 전 주 선전사상문화분야에서 사유를 전환하고 자질을 제고하며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새 국면을 개척할것을 요구하면서 옳바른 정치방향을 견지하고 책임심을 강화하며 혁신돌파를 틀어쥐고 자체 건설을 보완하며 조률감독을 강화함으로써 “13.5”의 훌륭한 첫 시작을 위해 든든한 정신토대를 마련하고 량호한 여론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설화 량호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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