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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2기 인대 5차 회의 페막

바인초루 대회 사회 및 중요연설 발표 길림성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7개 결의 채택, 방리를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보선

  • 2016-02-01 07:47:48

성 12기 인대 5차 회의가 제반 회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1월 30일 오전 장춘에서 페막됐다.

오전 9시, 성 12기 인대 5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회의는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대회 집행주석인 바인초루가 사회했다.

성 12기 인대 5차 회의에 참석해야 할 507명 대표중 이날 449명이 회의에 출석해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들로는 또 순봉서, 왕수신, 주화진, 리룡희, 묘우풍, 리향동, 송춘지, 리우충, 계위가 있었다.

대회는 “순봉서의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직무 사직청구를 접수할데 관한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결정”, “주화진의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직무 사직청구를 접수할데 관한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결정”을 표결, 채택하고 총감표인, 부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표결, 채택했다. 대회는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방리를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보선하고 석량, 왕진화, 류력군, 리수문, 양아걸, 서빈, 수전군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했다.

오전 10시 30분, 대회는 페막식을 거행했다. 대회 집행주석들인 바인초루, 마준청, 순봉서, 방리, 진위근, 왕수신, 차수란, 주화진, 왕운수, 리룡희, 오옥형이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바인초루가 대회를 사회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장초량, 성정협 주석 황연명, 전국정협 위원이며 전국정협 인구자원환경위원회 부주임인 왕국발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손수봉, 수전군, 양아걸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관련 전문위원회 주임위원으로 표결, 채택했다. 새로 당선된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위원 및 새로 임명된 관련 전문위원회 주임위원들이 장엄한 헌법선서를 했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5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집행상황 및 2016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5년 예산집행상황 및 2016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상술한 보고들을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페막식에서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바인초루가 중요한 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는 전체 대표와 회의에 참가한 동지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했다. 회의기간 전체 대표와 회의에 참가한 동지들은 인민과 력사에 고도로 책임지는 정신으로 충분히 민주를 발양하고 적극 건언, 헌책하여 전반 국면을 념두에 두고 인민을 마음속에 두는 사명담당을 구현하고 분발향상하고 개척진취하는 정신풍모를 보여주었으며 도전에 적극 대응하고 길림성의 진흥발전을 힘써 실현할 강대한 력량을 결집했다. 회의는 아주 성공적으로 소집되였다. 회의는 사상을 통일하고 신심을 굳히며 투지를 고무하고 담당을 구현한 대회로서 필연코 전 성 여러 민족 인민을 대대적으로 고무격려하여 확고한 신심으로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과 초요사회 전면 실현 분투 목표를 향해 용감히 분발전진하게 할것이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결승의 력사적막도 열리였다. 우리는 18차 당대회와 18기 3차, 4차, 5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 특히는 길림성 시찰시에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며 “5위 1체”총체적배치와 “네가지 전면”전략배치를 견지하고 국가에서 새로이 동북로공업기지를 진흥시키는 중요한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며 “다섯가지 우세” 발휘, “다섯가지 조치” 추진, “5대 발전” 가속을 중점적으로 내세워 길림성 “13.5”의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발전이라는 이 첫째가는 임무를 단단히 틀어쥐고 사회생산력을 해방하고 발전시키는것을 견지하며 더욱 높은 품질, 더욱 좋은 능률을 실현하고 더욱 공평하고 더욱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새로운 리념으로 새로운 발전을 인솔해야 한다. 5대 발전의 새로운 리념을 경제, 사회 발전의 각 면에 구현되게 하고 개혁, 발전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켜야 한다. 전환승급이라는 발전의 주선률을 강화하고 혁신구동을 중점적으로 내세우며 “가감승제”를 함께 하는것을 견지하고 “있는것에서 새것을 창출하고 없던데에서 생기게 하는”데 노력을 들여 길림성특색의 구조조정과 전환승급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개혁개방으로 발전에너지를 축적하고 적당하게 총적수요를 확대하는 동시에 공급측구조성개혁을 힘써 강화하며 활력이 넘치고 능률이 높으며 더욱 개방되고 진흥발전에 유리한 체제기제를 구축해야 한다. 민생이라는 이 발전의 지남침을 단단히 틀어쥐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것을 견지하며 민생 보장과 개선에 중시를 돌리고 빈곤해탈난관공략전에서 견결히 이김으로써 개혁, 발전의 성과가 더욱 많이, 더욱 공평하게 광범한 인민군중에게 돌려지게 해야 한다. 전면적으로 법에 따라 성을 다스리는것으로 발전을 보호하고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일에 부딪치면 법을 찾고 문제를 법으로 해결하며 모순을 법에 의거해 해결하는 법치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것으로 발전에 훌륭한 정치생태를 조성하고 당건설을 잘 틀어쥐는것을 가장 큰 정치실적으로 삼으며 체제기제를 혁신하고 당내감독을 강화하며 당의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엄격히 하여 당작풍렴정건설과 반부패투쟁에서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취득해야 한다.

가속발전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힘써 형성하고 시달을 틀어쥐는것을 영원한 주제로 하는것을 견지하며 사업, 창업하는 동력과 능력을 더한층 증강하고 시달을 틀어쥔 실제성과로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3.5”의 새로운 기점에 서서 인대사업은 새로운 임무와 요구에 직면했다. 전 성 각급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는 정치의식, 정권의식, 대국의식, 혁신의식을 더한층 강화하고 시대의 새로운 특징을 장악하며 사업의 새로운 법칙을 탐색하고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 정확한 정치방향을 확고히 하고 기치가 선명하게 당의 령도를 견지하며 정치, 사상, 행동 면에서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를 유지해야 한다. 중심을 에워싸고 대세를 위해 봉사하며 립법, 감독 등 법치방식을 통해 길림성 진흥발전에 유력한 법치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대표사업을 참답게 잘하고 대표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며 대표가 법에 의거하여 직책을 리행하는것을 보장해야 한다. 사업기제를 혁신하고 사업경로를 확대하며 현, 향 인대 사업과 건설 강도를 높여야 한다. 각급 인대대표는 앞장서 헌법과 관련 법률지식을 학습하고 중앙과 성당위의 중대한 결책포치를 깊이 리해하고 정확히 장악하며 발전의 새로운 리념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참답게 실천하여 직책리행능력을 더한층 제고하며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고 새로운 정상상태를 장악하며 인솔하는 면에서 응분한 기여를 해야 한다.
끝으로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웅위한 청사진은 이미 그려졌고 분투의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한결같이 단합하여 분발진취하며 착실하게 일하여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의 새 장을 함께 엮고 초요사회 전>>3면 실현의 웅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분투하자!
주석대에는 또 고광빈, 김진길, 최소붕, 장안순, 장엄, 왕군정, 고복평, 림무, 묘우풍, 수충성, 호가복, 강유위, 리진수, 왕화문, 강점표, 별승학, 조길광,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 리신학, 소충해, 왕상송, 양극근, 리수국, 강치영, 최걸, 원 성급 로지도자들인 왕운곤, 장악기, 곡장춘, 당헌강, 임준걸, 섭문권, 류수림, 고문, 원백웅, 증효잠, 서여인, 아구라, 리굉창, 양경재, 리개차,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리혜진, 손요정, 교정중, 남상복, 서학해, 류윤박, 포진, 상현옥, 임봉하, 장금쇄, 배희민, 성정부 비서장 류희걸, 성정협 비서장 아루한과 주석단 기타 성원들이 자리를 했다.
대회는 웅장한 국가소리속에서 페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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