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윤성룡, 김춘섭 최광일 위문

본보기정신 귀중한 정신재부

  • 2016-02-01 07:53:43

1월 29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주당위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은 왕청현에서 “시대의 본보기”인 김춘섭과 최광일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명절의 문안과 새해의 축복을 전했다.

왕청현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 윤성룡은 “시대의 본보기”이며 왕청현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인 김춘섭을 위문했다. 윤성룡은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김춘섭이 십여년을 하루와 같이 연변홍색항일전쟁력사를 발굴하고 혁명영렬을 추모하는 사업에 여열을 불태워온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전사회가 “시대의 본보기”를 존중하고 따라배우는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춘섭이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연변의 혁명력사를 대대로 전승해 긍정적에너지를 고양했는바 이는 우리 주 나아가 전국적으로도 귀중한 정신재부로서 일반 군중들이 자기의 맡은바 사업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도록 고무했다고 말했다. 김춘섭은 각급 당위와 정부의 높은 중시와 인정을 받은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계속해 일터에서 여열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렬사전기를 건립하고 왕청현혁명영렬후대친목회를 설립하며 주제교양활동을 전개하는 등 방식으로 연변의 혁명근거지 지명도를 제고할것이라고 말했다.

최광일가정에서 윤성룡은 최광일의 건강회복정황과 생활정황을 물어보면서 근심걱정없이 병을 치료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희망했다. 그는 평범한 인민경찰인 최광일은 자신의 신체와 생명으로 인민군중의 생명재산안전을 보위했고 평범한 일터에서 평범하지 않은 업적을 쌓았는바 이런 본보기정신은 우리 주 나아가 전국의 몇천만 군중들을 감동시켰다면서 이는 개인영예일뿐만아니라 연변의 영예라고 지적했다. 최광일은 윤성룡의 위문에 감사를 표하면서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일터에 복귀할것이라고 표했다. 장설화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