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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 당조 “삼엄삼실”주제민주생활회 소집

  • 2016-02-02 07:52:03

성당위의 통일포치와 주당위 “삼엄삼실”주제교양 총체적배치에 따라 1월 19일 주정협 당조는 “삼엄삼실”주제민주생활회를 소집했다.

주정협 주석이며 당조서기인 우효봉이 회의를 사회했다.

주정협 당조는 이번 주제민주생활회에 깊은 중시를 돌려 회의전에 사업방안을 참답게 제정함과 아울러 지도간부가 “삼엄삼실”을 실천할데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새로운 사상, 새로운 관점, 새로운 요구를 깊이있게 학습하고 당규약과 “중국공산당 렴결자률준칙”, “중국공산당 규률처분조례” 등 규정제도를 학습했다. 동시에 광범위하게 의견을 청구하고 당조성원간에, 당조성원과 분관부문 책임자들 사이 깊은 담화를 나누어 이번 주제민주생활회를 원만하게 소집하는데 든든한 토대를 닦았다.

회의에서 우효봉은 주정협 당조를 대표해 대조검사를 하고 자신을 수양하고 권력사용에서 자신을 엄하게 단속하며 혁신적으로 일하고 당의 정치규률, 정치규칙, 조직규률을 준수하는것을 둘러싸고 당작풍렴정건설의 주체책임과 감독책임을 시달하는 등 몇개 면에 대해 심각하게 분석했으며 나타난 문제의 원인에 대해 깊이있게 분석하고 향후 노력의 방향과 정돈조치를 제기했다.

이어 우효봉이 먼저 자기비판을 하고 문제를 참답게 찾아낸후 문제가 나타나게 된 근원을 심각하게 분석하고 향후 개진조치를 명확히 제기했으며 각 당조 성원들의 비판과 의견을 접수했다. 당조의 기타 성원들도 일일이 심각하게 대조검사를 하고 개인의 사상, 사업, 생활, 작풍 실제와 련계하여 자신에게 존재하는 엄격하지 못하고 실속이 없는 두드러진 문제를 참답게 찾아냈다. 당조성원들은 서로 엄숙하고 솔직한 비판을 하고 모두가 숨김이 없이 주제를 내세우고 비판과 자기비판을 했으며 자신에게 존재하는 문제와 나타난 문제의 근원에 대해 더욱 정확한 인식을 가지게 되였고 향후 정돈방향과 목표에 대해 더욱 명확한 파악을 가지게 되였으며 사상을 통일하고 작풍을 개진하며 당성을 증강하고 단결을 증진하는 예상효과를 달성했다.

우효봉은 총화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조성원의 대조검사발언은 정협실제와 결부하여 사상, 사업, 자신, 작풍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비판과 자기비판을 함에 있어서 엄숙하고 참다왔으며 태도가 성근하고 목적성이 명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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