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따뜻한 배려와 새해 축복 전달

주지도자들 각지에 심입하여 위문

  • 2016-02-05 07:58:43

련일동안 주당정지도자들이 전 주 각지에 심입하여 기업과 사회 각계 빈곤군중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배려를 전하고 새해의 축복을 전했다.

1월 29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김수호는 훈춘시에 가 도시최저생활보장호, 극빈장애인, 극빈로력모범을 위문했다. 김수호는 우선 우대무휼대상인 5급 영예군인 구태백을 위문했다. 그는 로인의 신체정황을 묻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구태백 일가에 새해의 축복을 전했다. 이어 김수호는 극빈장애인 지병문, 극빈계획생육호 석상영과 극빈로력모범 안광기를 위문했다. 김수호는 그들의 가정수입, 주택, 생활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나서 적극적으로 생활을 대하라고 그들을 고무격려했다. 독거로인 강복준의 집에서 김수호는 로인에게 건강에 주의하고 만년을 즐겁게 보내며 곤난에 봉착하면 제때에 사회구역과 민정부문을 찾으라고 신신당부했다. 극빈장애인 리지현의 집에서 김수호는 그의 주택정황과 생활수준을 료해하고나서 그더러 신심을 수립하고 곤난을 극복하며 견강하게 생활하라고 격려했다. 한편 김수호는 관련 부문에서 빈곤군중의 생활정황에 주의를 돌리고 생산, 생활 면에서 봉착한 문제를 해결해주어 그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음력설을 보내게 할것을 요구했다.

2월 2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한흥해는 연길시에서 선후하여 독거로인 최기찬, 빈곤장애인 김성호, 극빈계획생육호 조광영, 최저생활보장호 량옥화, 우대무휼호 김명옥을 위문했다. 가는 곳마다에서 한흥해는 그들의 가정수입, 생활정황을 자세히 물어보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새해 축복을 전했다. 최기찬은 올해 75세이고 두 자녀는 모두 외지에서 일하고있다. 한흥해는 수행인원에게 독거로인들은 물질적인것에 비해 정신적인 관심과 사랑을 더욱 요구한다면서 진심으로 자주 위문하여 그들이 “만년에 의탁할 곳이 있고 즐길 곳이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87세인 렬군속 김명옥은 고혈압, 심장병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하고있으며 일상생활은 며느리가 돌본다. 그의 남편 김민훈은 1948년 8월에 입대하여 1950년 10월에 항미원조전역에서 희생되였다. 한흥해는 당과 정부는 혁명군인의 조국과 인민에 대한 공헌을 잊지 않을것이라면서 로인이 신체를 잘 돌보고 계속 락관적인 생활태도를 유지하기를 바랐다. 한편 한흥해는 사회구역에서 빈곤로인들의 일상생활을 더욱 관심하고 그들을 도와 실제곤난을 해결하며 생활수준을 실제로 제고시키고 경제, 사회 발전의 혜택을 공유하게 할것을 요구했다.

2월 2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은 도문시에서 극빈군중을 위문했다. 홍경은 선후하여 우대무휼호 류방전, 극빈장애인 조준화, 도시최저생활보장호 오계림, 독거로인 김순자, 극빈로력모범 사영명, 극빈계획생육호 석요광을 위문했다. 홍경은 그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에게 신심을 확고하게 가지라고 격려했다. 그는 당과 정부는 최선을 다하여 그들이 곤난을 해결하고 난관을 이겨나가도록 도와줄것이라고 말했다. 조준화가 선천성뇌성마비로 나서부터 줄곧 병상에 누워있었고 생활을 자립하지 못하며 아버지 조희빈의 막로동으로 생계를 유지하고있다는것을 료해한 홍경은 그에게 곤난을 극복하고 강인하게 현실을 대하며 필요한 지식, 기술을 학습하여 자기 힘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격려했다. 88세 되는 독거로인 김순자가 기운이 넘치고 성격이 활달한것을 보고 홍경은 건강을 잘 돌보고 량호한 심리를 유지하며 곤난과 문제가 있으면 사회구역에 제때에 반영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문시 관련 부문과 가두, 사회구역에서 빈곤군중을 더 관심하고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봉착한 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주어 빈곤군중들이 즐겁게 명절을 쇠게 할것을 요구했다.

1월 27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는 장백산삼림공업집단 훈춘림업유한회사를 찾아가 기업과 빈곤종업원을 위문했다. 곽령계는 빈곤종업원 오수운과 소흠을 위문했다. 가는 곳마다에서 곽령계는 그들의 생활정황을 깊이 료해하고 그들에게 신심을 갖고 현재 직면한 곤난을 극복하라고 격려함과 동시에 수행한 관련 부문 책임자들에게 빈곤종업원의 생산, 생활 정황을 많이 관심하고 중시를 돌리며 그들의 실제곤난을 확실하게 방조하여 해결해주어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그들의 마음속에 전달하며 매개 빈곤가정이 모두 즐겁고 상서로운 명절을 보낼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령계는 훈춘림업유한회사를 찾아 기업의 경영상황과 간부, 종업원들의 수입정황을 자세히 묻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간 훈춘림업유한회사 전체 인원은 한마음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여 우리 주 림업지구의 건설행정을 전력으로 추진했다. 새해에 즈음하여 나는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기업을 위문하고 기업을 통하여 일선에서 사업하고있는 림업종업원들에게 새해 문안과 축복을 전한다. 간부, 종업원들이 더욱 포만된 투지와 개혁혁신의 사유로 발전의 걸림돌을 부단히 돌파하고 계속하여 우리 주 경제발전을 위해 공헌하기를 바란다.

1월 29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 통전부 부장인 박송렬은 연변신화인쇄유한회사를 방문하고 회사의 빈곤종업원을 위문했다. 연변신화인쇄유한회사에서 박송렬은 기업의 생산정황을 상세하게 물어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신화인쇄유한회사는 오랜 국유기업으로서 조선족출판문화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해 탁월한 공헌을 했다. 최근년간 인터넷 등 새 매체 발전의 영향으로 전통 종이인쇄업이 큰 충격을 받고있는데 기업은 발전사로를 넓히고 발전의 걸림돌을 부단히 돌파하며 새로운 발전령역을 개척하여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빈곤종업원 자동괴의 집에서 박송렬은 자동괴와 그의 가족의 생활정황, 건강정황을 묻고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방조하게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을것이라며 기운을 내고 신심을 가지라고 격려했다.

1월 26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인 강방은 장백산삼림공업집단 안도림업유한회사를 찾아가 빈곤퇴직종업원을 위문했다. 강방은 선후하여 장홍원과 우동복을 위문했다. 장홍원은 당뇨병합병증과 심근경색을 앓고있는데 2013년에 오른쪽눈에 안저병변이 생기면서 실명되였고 생활이 매우 곤난하다. 우동복은 뇌혈전으로 병상에 누운지 몇년 되며 생활을 자립할수가 없는데다가 안해도 무직업이여서 퇴직금으로 생활과 치료를 유지하고있다. 강방은 장홍원과 우동복의 생활과 건상 상황을 매우 관심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들은 전 주 림업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공헌하였는데 당과 정부는 이를 잊지 않을것이다. 당신들이 곤난을 극복하고 생활의 신심을 확고히 수립하기를 바란다. 당신들은 당과 정부 및 사회 각계의 관심하에 반드시 곤경에서 벗어날것이다. 한편 강방은 각급 당위, 정부와 관련 부문에 빈곤해탈부축사업을 절실히 잘하고 곤난군중들의 일상생활을 항상 마음에 둘것을 요구했다.

서비비 리사우 두삼 리사문 김군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