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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두 회의” 정신 전달 학습 관철

  • 2016-02-14 08:47:36

5일, 주당위는 상무위원 확대회의를 열고 성 12기 인대 5차 회의와 성정협 11기 4차 회의(이하 “두 회의”로 략칭) 정신을 전달, 학습, 관철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이 회의를 사회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과 주정협 주석 우효봉이 각기 성 12기 인대 5차 회의 정신과 성정협 11기 4차 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회의에서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두 회의”는 “12.5”를 승리적으로 마무리하고 “13.5”를 시작하며 길림성이 새로운 진흥발전에 처한 관건적인 단계에 소집된 중요한 회의이다. 회의기간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연변대표단을 찾아봄과 동시에 중요한 연설을 했다. 그는 우리 주 제반 사업에서 거둔 성적을 충분히 긍정하고 우리 주에서 올해 사업을 잘할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여 모두가 고무와 격려를 받았고 교육을 받았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두 회의”정신을 깊이있게 터득하고 참답게 시달해야 한다. 우리 성이 “12.5”시기에 이룩한 커다란 성과, 우리 성의 올해 경제, 사회 발전 총체적배치, 우리 성의 “13.5”시기 목표임무를 깊이 인식하고 신속히 학습, 전달을 조직하며 사상과 행동을 성 “두 회의”정신과 “두 회의”에서 확정한 목표임무에 통일시키고 책임을 명확히 함과 동시에 조치를 강화해 제반 사업이 새롭고 더욱 큰 성적을 거두도록 추동해야 한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실제와 결부하여 관철, 시달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성 “두 회의”의 목표임무는 이미 아주 명확하다. 관건은 시달에 공을 들이고 효과를 거두는것이다. 전 주 상하는 목표의식을 강화하여 성에서 제기한 여덟가지 면의 사업중점, “13.5”전망계획의 총체적포치를 주당위 10기 5차 전원회의와 우리 주 “두 회의”에서 확정한 목표임무와 긴밀히 결부하여 록색전환발전, 개혁전면심화, 개발개방, 신형도시화건설, 민생 보장과 개선,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기 등 중점임무를 부각하고 “임무분해표”를 세분화하며 “시달로선도”를 제정하고 시한적요구를 명확히 하여 매 사업을 부문에 시달하고 책임자가 있게 하여 제반 사업이 착실하게 절차있게 추진되게 해야 한다. 동시에 감독검사기제를 건전히 하고 완벽화하며 목표임무시달정황에 대해 전 과정으로 감독검사하고 전 과정으로 효과문의를 추적하여 제반 사업이 확실하게 시달되여 효과를 거두도록 담보함으로써 “13.5”의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위해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곧 음력설에 들어서는데 안전보장과 사회안정 임무가 아주 무겁다. 안전생산을 절실히 틀어쥐고 안전감독관리책임을 강화하며 안전예방조치를 엄격하게 시달하여 여러가지 중특대 안전사고가 발생하는것을 견결히 막아야 한다. 특히 여러가지 대형집회, 꽃불집중사용지점, 상업판촉행사 등에 대해 심사비준보고등록제도를 엄격히 집행하여 인구밀집장소와 공공장소의 안전을 담보해야 한다. 사회치안예방통제를 절실히 강화하며 중점적으로 중점부위와 중점군체의 안전예방과 검사를 잘하여 돌발사건이 발생하는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변강안전관리통제를 더한층 강화해 변경군중의 생명재산안전을 담보해야 한다. 응급당직사업을 잘하고 응급협력기제를 보완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이 즐겁고 상서로우며 평안한 음력설을 쇠도록 담보해야 한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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