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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순서기 우대무휼대상과 빈곤군중 위문

  • 2016-02-14 08:50:29

음력설에 즈음하여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이 룡정시를 찾아가 부분적 우대무휼호, 빈곤장애인, 도시최저생활보장호를 위문하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장안순은 우선 우대무휼호 조룡일의 집을 방문했다. 올해 60세인 조룡일은 부대에 있을 때 전우를 구하다가 머리를 다쳐 3급 영예군인으로 1980년에 제대, 귀향했고 그의 아들은 외지에서 일하고있다. 장안순은 그의 생활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나서 명절의 문안을 전함과 동시에 생활에서 곤난에 봉착하게 되면 당위와 정부에 반영하라고 당부하면서 당위와 정부는 전력을 다해 문제해결을 도와나설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안순은 현재 우리 주는 일련의 우대정책으로 외출로무인원이 귀향하여 취업,창업하는것을 격려하고있다면서 그의 아들이 고향을 고찰한후 자기의 특장을 발휘하여 고향에서 취업하는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하면 한면으로는 경제수입을 올릴수 있고 다른 한면으로는 가족과 함께 있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룡일은 “당과 정부에서는 해마다 우리 우대무휼호를 념려하고 우리의 곤난을 해결해줍니다. 이 모두는 당과 정부의 정책이 좋기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안순은 빈곤장애인 엄철화의 집을 방문했다. 엄철화는 지체 2급 장애인이고 배우자는 지력 2급 장애인이다. 두 사람은 최저생활보장금에 의지해 생활을 유지하고있는데 기타 경제원천이 없기에 가정생활이 어렵다. 장안순은 엄철화에게 명절의 축복과 위문금을 전하고 그에게 생활의 신심을 단단히 가지고 적극적, 락관적인 자세로 곤난을 대하라고 격려했다. 동시에 관련 부문 책임자들에게 엄철화를 도와 생활에서 봉착한 곤난을 전력을 다해 해결하라고 당부했다. 엄철화는 격동되여 “당과 정부의 관심이 있기에 이 마음이 유난히 따뜻하고 상쾌합니다”라고 말했다.

도시최저생활보장호 강동춘로인은 올해 95세이다. 원적지가 산동성 연태시인 그는 일찍 “동북이주”시에 연변으로 와 룡정에 정착했다. 강동춘의 집에서 장안순은 로인의 손을 잡고 그와 친절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로인이 씩씩하고 신체가 좋은것을 본 장안순은 매우 기뻐하면서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로인에게 축복과 문안을 전함과 아울러 건강장수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했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주는 로인을 존경하는 전통이 있다. 로인들은 사회의 귀중한 재부이다. 전 사회는 로인을 존경하는 전통미덕을 발양해야 하며 관련 부문과 사회구역은 최선을 다해 로인들을 위해 잘 봉사하고 로인들을 잘 보살펴야 하며 로인들의 생활에 훌륭한 환경을 제공하여 그들이 만년을 더욱 행복하게 보내게 해야 한다. 강동춘은 당과 정부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장안순서기의 손을 잡고 오래도록 놓지 않았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박송렬,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 주직속 관련 부문과 룡정시 관련 책임자들이 위문시 동행했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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