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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14기 제37차 상무회의 소집

  • 2016-02-17 07:19:05

16일, 주장 리경호의 사회하에 주정부 14기 37차 상무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올해 중점사업임무를 연구, 포치했다.

회의는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 성장 장초량의 신소사업에 대한 중요한 지시정신을 전달, 학습, 관철했으며 “2016년 주정부 중점사업임무 분공시달방안”과 주정부 14기 6차 전원(확대)회의 사항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그리고 2015년도 주당위, 주정부 심사대상 사항을 연구, 통과하고 이를 주당위 상무위원회에 교부하여 심의받기로 했으며 2015년 주정부행정응소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에서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성정부는 신소사업에 대해 줄곧 깊은 중시를 돌렸다. 성당위 서기와 성장은 각기 중요한 지시를 내렸고 일전에 소집된 전 성 신소사업회의에서 신소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다. 지난해 전 주 신소분야는 용감히 감당하여 특출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성의 높은 긍정을 받았다. 다음 단계에 우리는 성당위, 성정부의 해당 지시정신과 구체적요구를 잘 전달,학습, 관철하고 신소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일층 높이며 우리 주 신소사업이 직면한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를 분석, 연구, 판단하고 신소사업의 새로운 방향, 사회상황과 민심의 동향, 새로운 특점을 명확히 장악하며 미리 작을 때에 틀어쥐고 책임제 특히 초기신소접대책임제를 시달해야 한다. 쌓인 신소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초기신소에 깊은 중시를 돌려 신소문제가 늘어나것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 군중의 리익과 관계되는 문제에 대해서 감정을 갖고 해결해야 하며 새로운 신소문제가 나타나지 않토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신소처리부문에서는 중대한 신소문제를 선두에서 해결하는 역할을 일으켜야 하고 관련 부문에서는 주동적으로 책임을 짊어지고 모순문제를 힘써 해결해야 한다. 전국 두 회의가 곧 열리게 된다. 이 기간에 전 주 상하는 고도의 중시를 돌려 비법적으로 상경하여 신소하는 일이 나타나지 않도록 담보해야 하며 속지근원통제, 중대신소사건지도간부책임제를 잘 실시하고 층층이 압력을 전도하고 책임을 시달하여 기한내에 모순을 해결함으로써 최대의 노력으로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13.5”는 우리 주의 발전에 있어서 리정비적의의가 있으며 올해는 관건적 시작의 해이다. 년초에 전 주 두 회의에서는 올해의 사업 목표, 사로와 조치를 이미 확정했고 최근에 국가, 성에서는 련이어 도시사업 등 일련의 중요한 회의를 소집하였으며 특히 처음으로 봉사업발전 난관공략 회의를 열었다.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 더우기 경제가 의연히 하행하는 발전환경에 직면하여 우리는 립각점을 초요사회 전면 실현 목표에 두어야 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주전장으로, 정치임무로 삼고 사로를 넓히고 주동적으로 일을 하며 임무분해표에 따라 하나하나씩 시달하고 돌파하고 수행하여 2018년까지 전 주 4개 국가급과 1개 성급 빈곤현이 전부 빈곤현모자를 벗고 8.6만명의 빈고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되게 해야 한다. 당면 경제사업의 으뜸가는 임무는 안정하게 성장하는것이고 관건은 공업을 안정시키는것이다. 공업 및 정보화 등 각급 정부 부문에서는 연성환경건설을 강화하고 봉사의식을 증강하며 관리 특히 중점기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의 생산, 판매를 위해 봉사하며 생산수요, 생산판매 련결강도를 강화하여 기업제품판매률을 높여야 한다. 봉사업은 연변 경제, 사회 미래발전의 주요한 성장점이다. “혁신, 조화, 록색, 개방, 공유”의 5대 발전을 전력으로 추동하는 과정에 봉사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봉사업의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며 제3산업의 증속을 빨리고 차원과 수준을 높이며 특히 대외무역 수출입에서 반드시 돌파를 이룩해 두자리수 성장목표를 쟁취하고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기여률을 높여야 한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정부 부문에서는 새로운 형세에 적응하여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인민이 만족하는 정부형상을 적극 수립해야 한다. 총화표창에서 반드시 엄격히 관련 규정에 따라 적절하게 장려해야 하고 반드시 의법행정의 기본준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각 현, 시 당정 책임자는 법률의식을 일층 제고하고 법과 관련된 행위는 무조건 먼저 법으로 가늠해야 한다. 각급 정부 법제판공실에서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하여 법을 따르지 않는 새로운 행정문제가 나타나는것을 단호히 피면해야 한다. 행정응소과정에서 관련 부문과 일군들은 정면으로 대하고 적극적으로 응소해야 한다. 정부법률자문전문가데이터베이스를 조속하게 건립하여 정부법제력량을 충실히 하고 의법행정 능력과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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