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전 주 조직사업 혁신발전 추동해야

전 주 조직부장회의 강조

  • 2016-03-07 07:46:41

4일, 연길에서 소집된 전 주 조직부장회의는 전국 및 전 성 조직부장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지난해 전 주 조직사업을 총화함과 아울러 올해의 사업임무를 포치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가 회의에 참가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해 전 주 각급 조직부문은 중심대국을 둘러싸고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함으로써 조직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가져왔다. 올해 조직사업을 잘함에 있어서 우리 주 변강소수민족 지역의 실제와 결부해 전국과 전 성 조직부장회의 정신 시달을 혁신적으로 전개하며 중점을 부각하고 “부족점”을 메우며 문책을 강화하고 규정행동을 에누리없이 전개하고 자유동작은 특색 있게 전개함으로써 전 주 조직사업의 전면 진보, 전면 강화를 추동하고 “13.5”의 훌륭한 첫시작을 잘 뗌으로써 “다섯가지 연변”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직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올해 중점으로 전개해야 할 10가지 중점임무에 대해 곽령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당규약, 당규칙을 학습하고 일련의 연설을 학습하여 합격된 당원이 되자”는 학습교양을 착실히 전개해야 한다. 당원표준을 엄격히 하고 본보기의식을 강화하며 용감히 책임을 짐으로써 실제행동으로 공산주의자의 풍채를 보여주어야 한다. 둘째,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로 주, 현, 향, 촌 기바꿈사업을 잘해야 한다. 기바꿈규률을 엄숙히 하고 인재의 선발, 등용을 잘함으로써 기바꿈사업을 안정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해야 한다. 셋째, 엄격하고 실속있게 간부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정확한 인재사용방향을 수립하고 과학적인 교양양성체계를 건립하며 엄격한 관리와 배려, 관심을 결부함으로써 책임을 지고 일하려는 간부들이 환영받고 두각을 나타낼수 있도록 해야 한다. 넷째, 인재대오 혁신창업 활력을 부단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고급, 정밀, 첨단, 희귀” 인재 영입 방향을 부각하고 융통성 있는 인재영입 강도를 높이며 혁신창업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인재가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내재동력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다섯째, 귀향창업 프로젝트를 공고히 하고 승격해야 한다. 인재영입 경로를 넓히고 귀향창업정책 봉사 체계를 잘 활용하며 귀향인원에 대한 인도와 영입을 중시해야 한다. 여섯째, 기층당건설 사업 수준을 전체적으로 제고시켜야 한다. 농촌기층당조직 군중봉사에서의 “부족점”을 중점으로 메우고 봉사관리를 강화하며 봉사기제를 건전히 하고 봉사책임을 잘 틀어쥠으로써 농촌당조직 군중봉사를 착실히 시달해야 한다. 일곱째, 당건설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촉진하는 사업을 잘해야 한다. 각급 당조직과 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도급책임을 엄격히 시달함으로써 제시간에 높은 질로 빈곤해탈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여덟째, “공산당원봉사도시”건설활동을 전면 전개해야 한다. 각 분야 당원의 직책을 정확하게 찾고 독찰기제를 보완하며 심사평가 체계를 보완함으로써 실효를 가져와야 한다. 아홉째, “인터넷+당건설”사업의 새 모식을 힘써 전개해야 한다. 당원을 “인터넷”으로 련계하고 당건설사업을 “손바닥”을 통해 전개함으로써 새 시기 당건설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열째, 당건설의 제도개혁을 지속적이고 깊이있게 추진하고 제도체계를 보완하며 제도집행을 강화함으로써 제도의 권위성을 절실히 수호해야 한다.

곽령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직부문과 조직사업 간부대오 건설을 절실히 강화해야 한다. 정치가 견정하고 업무에 능숙하며 규률을 지키는 전투집단을 구축함으로써 전 주 개혁발전의 안정국면을 보호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며 “다섯가지 연변”건설의 웅위한 청사진을 다그쳐 추진하는데 더욱 새롭고 큰 기여를 해야 한다. 장설화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