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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 돈화서 조사연구시 강조

속도제고 난관공략 전환 틀어쥐고 순위 올려 경제 사회 발전과 당건설 새로운 단계에 오르도록 추동해야

  • 2016-03-14 08:21:33

11일, 성당위 상무위원, 부성장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이 돈화에서 중대대상건설, 빈곤해탈난관공략, 봉사업난관공략과 당의 건설 등 상황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돈화시에서는 속도제고, 난관공략, 전환을 틀어쥐고 순위를 올림으로써 경제, 사회 발전과 당의 건설 제반 사업을 새로운 단계에 오르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엄은 봉사업 신흥경영방식의 발전을 매우 관심했다. 그는 먼저 돈화시토우보현급운영봉사중심을 찾아 사무구역, 양성구역, 지방제품전시구역, 물류창고 등을 돌아보고 산업운영상황을 료해했다. 2015년 3월, 돈화시는 알리바바집단 “농촌토우보”대상을 영입했는데 지금까지 농촌토우보매출액이 1700만원에 달한다. 이에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촌전자상거래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이를 빈곤해탈부축사업, 귀향창업과 결부시켜야 하며 양성강도를 높이고 농민들이 관념을 전변하도록 인도하여 전자상거래산업이 농산물판매의 새 플랫폼, 농민이 증수치부하는 새 경로로 되게 하고 농민들이 발전의 성과를 향수하게 해야 한다. 그는 돈화의 농촌전자상거래가 갈수록 잘 운영되여 전국의 1위를 쟁취해야 한다고 고무격려했다.

대덕창업자단지는 1.5억원을 투입한 돈화시의 대중창업, 만민혁신 추진 핵심플랫폼이다. 내부에는 창업전시, 특색체험관, 전자상창업 등 9개 주요기능구가 설치되여있고 대중창업양성, 대중창업실전, 대중창업부화, 대중창업융자 등 4개 공공봉사플랫폼이 세워져있다. 장엄은 온라인기업과 판매제품에 대한 상황을 자세히 물어보고 대덕창업자단지의 리념, 설계와 돈화시의 전자상거래사업에 대해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자상거래는 날이 갈수록 소비수요를 견인하고 전통산업의 승급을 촉진하며 현대봉사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엔진으로 되고있다. 전자상거래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고 거래플랫폼의 봉사기능을 보완해 중소기업이 전자상거래에 참여하는데 더욱 많은 선택을 제공해야 한다. 전자상거래산업을 발전시킴에 있어서 제품의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 성실하게 경영하고 량질의 봉사를 제공하며 더욱 많은 록색건강, 품질안전의 제품을 광범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연변특산품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더한층 제고해야 한다. 그리고 전자상거래인재를 힘써 양성하고 온라인 창업, 취업을 격려하고 지지하여 창업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창업혁신”의 새로운 무대에 올라서게 해야 한다.

발해가두 홍기사회구역 봉사대청을 찾은 장엄은 사업일군들과 친절히 교류하면서 사회구역 봉사기능과 당건설사업을 료해했다. 장엄은 사회구역 당건설브랜드인 “위민봉사직통차”의 봉사 방식과 내용에 대한 소개를 참답게 청취한후 사회구역의 “5위 1체”봉사모식을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회구역은 도시관리에서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일선이며 사회관리를 강화하는 최전방이다. 군중의 리익을 잘 수호하는가, 군중의 합리한 소구를 제때에 해결하는가, 군중의 권익을 잘 보호하는가, 사회가 조화안정을 유지하는가 등 문제에서 가두, 사회구역의 책임이 무겁고 크다. 광범한 기층간부들은 사업작풍을 절실히 전환하여 진정으로 군중이 생각하고 수요하는것을 료해하고 군중의 실제곤난을 방조하여 해결하며 군중사업을 착실하게 잘해야 한다.

오동공업단지대상은 총부지면적이 122헥타르이고 총투자가 27.6억원으로서 3기로 나누어 건설된다. 현재 1, 2기 공사가 전부 완공되여 생산에 투입됐고 3기 공사는 건설중에 있다. 장엄은 생산직장과 대상건설현장을 찾아 공예절차, 기술수준, 제품연구개발, 시장판매 및 대상건설진척 등 상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학기술혁신은 기업발전 동력이기에 기업은 기술혁신에서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브랜드전략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현구역 경제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장덕상업무역물류대상은 총투자가 20억원이고 부지면적이 100헥타르이며 3기로 나누어 건설하게 되는데 1기 공사는 올해 8월에 영업할 예정이다. 장엄은 대상의 계획과 건설에 관한 회보를 자세히 청취한후 기업에서 돈화의 지역, 자원, 교통 우세에 의탁해 건설템포를 다그치고 자원우세를 확실하게 산업우세로 전화시켜 장덕상업무역물류를 본보기로, 명함장으로 건설하라고 고무격려했다.

륙정산문화관광구에서 장엄은 관광구의 건설과 운행 상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2012년에 성정부의 비준을 받고 설립된 이 관광구는 계획 총면적이 52평방킬로메터이고 2015년 10월에 국가 5A급 풍경구로 확정됐으며 년간 관광객접대수가 연인수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장엄은 관광과 문화의 심층적융합을 추진하고 관광개발내용을 부단히 풍부히 하며 발전방식을 혁신하고 발전품질을 제고하며 발전규모를 확대하여 관광업을 도시를 홍보하는 “새 명함장”, 경제를 발전시키는 “새 엔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사연구기간 장엄은 돈화시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장엄은 돈화시의 사업을 다음과 같이 충분히 긍정했다. 돈화시는 제반 사업을 비교적 실무적으로 착실하게 틀어쥐였고 실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재정수입의 구조, 대상건설의 량과 품질이든 중점기업의 발전추세, 도시의 록화, 미화, 정화든 모두가 비교적 훌륭하며 현구역종합실력이 부단히 증강하였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당위 10기 5차 전원회의에서 확정한 발전사로, 발전목표, 발전임무는 모두 변함이 없다. 때문에 전력을 다해 실시를 잘 틀어쥐며 하나의 청사진을 일관하게 틀어쥐여야 한다. 향후 사업을 잘할데 관해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속도제고를 틀어쥐여야 한다. 즉 중대대상건설의 속도를 제고해야 한다. 대상은 경제발전의 생명선이다. 대상이 없고 큰 대상이 없다면 경제의 발전이 있을수 없고 경제의 대발전이 더욱 있을수 없다. 둘째, 난관공략을 틀어쥐여야 한다. 즉 빈곤해탈, 봉사업발전과 대외개방의 3대 난관공략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빈곤해탈난관공략은 정치임무이기에 반드시 억세게 틀어쥐고 실속있게 틀어쥐며 수분이 없이 높은 질로 완수해야 한다. 봉사업발전난관공략에서 돈화는 지리적위치우세가 독특하고 생태환경이 훌륭하며 문화저력이 심후하고 교통이 발달한 훌륭한 토대와 조건이 있다. 특색과 우세를 내세워 문화관광, 현대물류, 전자상거래 등 산업의 발전을 힘써 틀어쥐여 봉사업난관공략전에서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돈화는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선도구의 중심접점에 위치해있기에 외향성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대외개방플랫폼을 중점적으로 구축, 승격시켜 두개 시장, 두가지 자원을 충분히 리용해 자원요소의 집약화, 고효과 리용을 실현하며 장춘-길림-두만강지역 중심접점으로서의 돈화의 복사견인능력을 더한층 승격시켜야 한다. 셋째는 전환을 틀어쥐여야 한다. 즉 경제구조전환, 전통산업 전환승급과 록색산업발전을 중점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우리 주는 전 성 동부록색전환발전구의 핵심구역이다. 경제구조전환을 잘 틀어쥐려면 제3산업발전을 다그쳐 산업구조가 더욱 합리해지도록 추동해야 한다. 전통산업의 전환승급을 잘 틀어쥐려면 보존량을 활성화하고 증량을 인입하며 총량을 확대해야 한다. 록색산업발전을 잘 틀어쥐려면 록색, 생태, 건강산업이 크게, 강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넷째는 순위를 올려야 한다. 현구역경제의 총체적실력, 도시와 농촌 주민 생활수준과 생태보호수준의 순위가 오르도록 촉진해야 한다. 경제총량을 다그쳐 제고하고 군중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는데 더욱 중시를 돌리며 백방으로 군중의 소득을 늘이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지속적이고 안정한 소득성장을 확보하여 군중들이 보다 행복한 나날,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게 해야 한다. 동시에 생태문명건설을 잘 틀어쥐여 우리의 푸른 산 맑은 물, 파란 하늘을 잘 보호해야 한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엄하게, 실속있게 당의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사업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관건은 당에 있고 사람에 있다. 당의 건설사업을 잘 틀어쥐는것은 각급 당조직의 주요 책임이고 주요 업무이다. “당규약, 당규정을 학습하고 일련의 연설을 학습해 합격된 당원이 되는”학습교양을 착실히 전개하고 담체를 잘 설계함으로써 실효를 거두어야 한다. 지도부와 간부대오 건설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올해 현, 향 기바꿈사업과 결부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각급 지도부에 배치해야 한다. 인재를 선발하고 등용하는 사업이 매우 중요하다. 한명의 인재를 잘 사용하면 하나의 방향, 하나의 기치를 수립하게 되는것이다. 덕과 재능을 겸비한 전제에서 정치실적이 있고 사업국면을 타개할수 있는 간부를 중점으로 선발중용하여 한명에 대한 등용으로 많은 간부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가져와야 한다. 당작풍렴정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두개 책임”엄격히 시달하고 규률과 규칙을 앞세우는것을 견지하며 경상적으로 주의를 주고 단속하고 지적하며 늘 일깨워주고 담화를 나눔으로써 경향성, 기미성이 있는 문제에 대해 작을 때 미리 틀어쥐고 적시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18차 당대회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자제하지 않는 지도간부에 대해 엄하게 징벌함으로써 부패가 번식하고 만연하는 추세를 단호히 억제하고 량호한 정치생태를 힘써 마련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한흥해, 주직속 관련부문 책임자들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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