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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연변정협대강당 개강

  • 2016-03-31 16:03:40

3월 31일, 제4기 연변정협대강당이 주정무중심에서 개강됐다. 주정협 주석 우효봉과 부주석들인 황룡석, 마경봉, 권정자, 주정협 비서장 송수청이 대강당에 출석했다. 주정협 전체 위원, 주직속 해당 부문 책임자 , 주 및 각 현(시)정협 기관 간부들이 이날 대강당에 참가했다.

마경봉이 대강당을 사회했다.

“변경중점지역의 개발개방을 지지하는 약간의 정책조치에 관한 국무원의 의견”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정확하게 터득하기 위해 주정협에서 개최한 이날 대강당에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합작연구원 부원장이고 박사학위 지도교수이며 연구원인 리광휘가 특별초청을 받고 강의했다. 리광휘는 장시기 지역경제일체화, 변경개발개방, 아시아아프리카문제 등 분야의 연구에 종사해왔으며 국가급 신문간행물에 100여편의 론문을 발표한바 있다. 뿐만아니라 그는 “‘12.5’기간 우리 나라 경제무역관계전략사로연구”, “변경개방개발전망계획” 등 국가급과 성, 부급 과학연구항목 50여개를 연구하는데 참여하거나 주재한바 있으며 《중국 과학기술무역진흥 전략과 실천》, 《중국변경개방전략연구》 등 9부의 전문저서를 저술했으며 상무부 우수청년, 상무연구성과론문 1등 등 20여가지 상을 수상했는데 특히 변경개발개방연구면에서 리론기초와 학술조예가 깊으며 학술수준이 이 분야에서 전국의 전렬에 서있다.

리광휘는 “변경중점지역의 개발개방을 지지하는 약간의 정책조치에 관한 국무원의 의견”을 리론과 실제를 련계시키면서 정채롭고도 생동하게, 알기 쉽게 설명하였는데 매우 강한 목적성과 지도성, 실천성으로 변경개발개방정책에 대한 그의 깊은 리해를 구현했을뿐만아니라 다년간 변경개발개방사업에 종사한 그의 튼튼한 토대를 과시했다. 특강을 들은 참가자들은 모두 도움이 적지 않다면서 본기 대강당은 개발개방정책을 정확하게 장악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지도작용을 한다면서 향후 실제와 결부하여 연변이 개발개방과 초요사회 전면 실현 템포를 다그치는데 계책과 힘을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했다.

윤녕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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