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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 집법검사조 “식품안전법”관철실시정황 검사

  • 2016-05-05 08:26:47
4일까지 이틀 동안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차수란을 조장으로하는 성인대 집법검사조가 우리 주에서 “식품안전법”관철, 실시 정황에 대해 집법검사를 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왕연명, 주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림철호가 집법검사를 동행했다.

3일, 집법검사조는 연길시에서 좌담회를 소집했다. 주정부 부주장 천해란이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우리 주에서 “식품안전법”을 관철, 실시한 사업정황을 회보했다.

차수란은 연변에서 식품안전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려 식품안전보장을 정치적책임으로 삼고 중요한 위치에 놓음과 아울러 “당위와 정부가 함께 책임”짐으로써 의법행정리념을 구현하고 각급 감독관리가 더욱 충실해져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 수정한 식품안전법을 실시한지 1년이 안된다. 이 법은 식품안전을 다스리는 리념을 혁신하여 식품안전사업을 잘하는데 튼튼한 법률적토대를 구축했다. 식품안전은 최대의 “민생”으로서 각급 정부, 각 관련 부문은 “식품안전법”을 더한층 잘 관철, 실시해야 하며 법률이 규정한 의무, 직책, 책임을 실제에 시달되게 해야 한다. 법률에 대한 선전, 학습을 한층 강화하고 식품 생산, 경영, 류통 등 업종에 종사하는 인원들의 법률의식을 더한층 높이며 전사회적으로 법을 알고 법을 준수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감독관리책임의 시달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매개 고리에서 감독관리조치를 강화하여 식품안전보장수준과 식품안전사업에 대한 인민의 만족도를 부단히 향상시켜 인민대중들이 먹는것에 대해 안전을 느끼고 안심을 하게 해야 한다.

4일, 집법검사조는 선후로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연길시광명육류련합가공공장, 연길시하남시장 등 곳을 시찰하고 “식품안전법”관철, 실시 정황에 대해 깊이있게 료해하고 검사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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