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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민 인당 소득 안명호진 1위 차지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당지부 선진사적

  • 2016-06-16 07:57:09

돈화시 소산촌 당지부는 시종 당의 조직건설을 토대로 촌의 환경개선과 촌민경제수입 제고를 주선으로 하면서 당건설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여러 지표가 전 시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인당 소득도 전 진에서 가장 높다.

소산촌 당지부는 당원교양을 중심사업으로 틀어쥐고 “당내 보조”, “당원 중심호” 등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당조직과 당원들의 모범선두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농촌간부 후비대오 선발, 양성, 등용 사업을 강화하고 조직발전 사업을 잘 틀어쥐여 촌 당조직의 전투력을 일층 제고했다. 촌당지부는 또 10여가지 사업제도를 건립, 보완함으로써 촌의 각 사업이 제도화, 규범화 궤도에 들어서게 했다.

농촌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촌당지부는 산업조정을 다그쳐 치부경로를 넓혔다. 촌당지부 구성인원들은 자비로 사평, 길림 등 지역을 고찰, 학습하고 촌내 과학기술시범호를 조직해 주변 향진에 참관학습을 보냈으며 선후하여 안명호공업무역회사 등 2개 회사와 종자배육계약을 체결하여 1500원의 수입을 증가시켰다. 촌당지부는 또 과수나무와 림목 등 퇴경환림후의 삼림을 촌민이 경영하도록 했으며 수차례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전문양성반을 조직함으로써 재배농가의 경영수준을 향상시켰다.

군중들의 출행과 생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촌당지부는 태양에너지가로등 100개를 설치하고 1000평방메터에 달하는 문화오락광장을 건설했으며 화장실 145개와 101개의 대문을 개조했다. 2010년 이래 소산촌은 새농촌건설에 약 3000만원을 투입했는데 선후하여 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레저향촌, 레저농업“10대”시범단위, 성급기층조직건설 “3가지 프로젝트 선진촌”으로 평의됐다.

사회 조화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다년간 소산촌 당지부는 “4+2”사업법을 실시했다. “촌민위원회조직법”에 따라 일하고 민주집중제를 견지했으며 작은 일은 제때에 조정하고 큰 일은 촌에서 해결하며 많은 사회민간모순을 촌급에서 해결했다. 2010년 이래 촌에는 단 한건의 규률위반사건이나 신소사건이 발생하지 않았고 이웃간 토지분규 등 7건의 모순을 성공적으로 조해했으며 한건의 악성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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