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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 애국주의 및 국방교양기지” 왕청에 설립

  • 2016-07-04 08:00:02

6월 28일, 왕청현 성급 애국주의 및 국방교양기지 현판제막식이 소왕청항일유격근거지에서 있었다.

항일전쟁시기 용솟음쳐나온 연변지역 3200여명 혁명렬사를 기념하기 위해 2013년 9월 왕청현 당위와 정부는 70여만원을 투입해 연변의 첫 “동만항일영렬기념비”를 건설했는데 이는 소왕청항일근거지의 표지성기념물로 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왕청현은 2006년부터 시작해 성급문화재보호단위이며 중공동만특위소재지유적인 소왕청항일유격근거지를 복구, 건설해왔다. 현재 이미 동만특위인쇄공장, 동만특위병기공장, 동만특위병원 등 6개 항일시기 밀영을 복구, 건설했다. 또한 한 민간소장가가 20여점의 문물을 무료로 제공한 토대에서 동만특위 취사실, 동만특위 방아간과 동만특위 우물을 복구건설했다. 뿐만아니라 동만항일영렬기념비, 마촌전투유적기념비, 국제주의전사 이다 스께오 희생지유적, 소왕청참안기념비 등 19개 각종 기념비와 저명한 항일영렬 김금녀, 강춘화 상반신조각을 세움으로써 소왕청항일근거지를 성, 주, 현 당위 당학교가 각급 지도간부와 청년후비간부들을 양성하는 중요한 기지중의 하나로 구축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현당위 당학교는 중앙당학교 신강반 학원, 남경시당위 당학교 학원, 성과 주 당학교 학원들을 접대, 해마다 근 3만명 참관자, 학원들이 이곳에서 애국주의교양을 받고있다.

왕청현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상무부주임 최금철은 이날 제막식에서 왕청현은 이미 “소왕청항일근거지 홍색풍경구” 총체설계계획을 완수했다면서 소왕청항일근거지 홍색교양기지는 전 성 나아가 전국의 홍색교양기지로 거듭날것이라고 내다봤다.

소개에 의하면 현재 왕청현에는 도합 282곳에 달하는 각 력사시기 혁명유적지가 있는데 그중 항일시기 혁명유적이 177곳에 달한다. 2006년 이래 왕청현은 동장영렬사릉원과 소왕청항일근거지를 중점으로 선후로 동만특위서기 동장영렬사릉원을 복구하고 소왕청항일근거지유적을 건설했으며 300여만원을 모아 77곳의 혁명영렬기념비를 수축했다. 현재 전 현은 두갈래 혁명관광로선을 위주로 하고 향, 진 각 홍색교양기지를 보충으로 하는 애국주의교양기지망을 형성한 상황이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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