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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잊지 않고 착실하게 일해 자치주 진흥시킬터

  • 2016-07-04 08:15:17

1일 10시, 중국공산당 창건 95돐 경축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소집됐다. 우리 주 여러 민족 각계 군중들은 텔레비죤, 라지오, 인터넷을 통해 이 성회를 시청했는데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연설은 각계 간부, 군중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대회가 결속된후 당원간부들은 분분히 당의 든든한 지도하에서 미래를 향하고 도전을 이겨나가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해 전진하며 리상신념을 더한층 확고히 하고 당의 취지를 견지하며 선진을 본보기로 일터에서 분발향상하고 기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1일 오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김수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법위원회 서기인 강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석호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풍희량 및 150여명 주직속 기관간부들이 주정무중심에서 경축대회생방송을 집중시청했다.

시청현장의 참가자들은 모두가 당휘장을 달고있었는데 그들은 습근평총서기의 연설을 참답게 듣는 한편 부지런히 필기하면서 연설정신을 터득했다. 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95년의 휘황한 려정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되였고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을뿐만아니라 경제의 번영, 국가의 부강, 인민의 행복이 없음을 깊이 느끼게 됐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그들은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전반 국면을 총괄했으며 함의가 풍부하고 사상이 깊으며 공산당이 전국 인민을 령도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을 추진하는 강대한 사상무기라면서 당의 집권지위는 쉽게 얻어진것이 아니고 오늘의 행복한 생활도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들은 공산당원으로서 향후 당의 력사를 명기하고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우수한 작풍을 계속해 발양하며 리상신념을 확고히 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해 전진하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려정에서 당원의 책임을 리행하고 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발휘하며 제반 사업을 잘함으로써 당기에 광채를 더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연길시당위 선전부도 이날 기관간부들을 조직해 생방송을 관람했다. 선전부 부부장 김동은 대회를 시청한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공산당 창건 95돐 경축대회는 당의 휘황한 려정을 전면 회고했는바 공산당원으로서 더없는 자부심을 느낀다. 향후 입당선서를 단단히 새기고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직책과 책임을 단단히 파악하며 당면에 립각하고 본직사업에 립각해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착실히 일해 연길시 선전문화사업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하겠다.

주당위 당학교 당사당건설교연실 부주임 강개는 중국공산당이 95번째 생일을 맞이한데 대해 커다란 긍지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학교 교원으로서 당의 휘황하고 영광스러운 력사와 발전의 려정을 학원들에게 들려줄 의무와 책임이 있다면서 당과 국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서 당학교는 향후 사상을 통일하고 마음과 힘을 합치며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실제사업에 시달할것이라고 밝혔다.

연길시 단산사회구역당총지 서기 김계순도 대회를 시청한후 감회가 깊다. 그는 “당의 95년의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적발전관을 견지하는것은 정확한 길이며 95년의 로정은 우리가 걷고있는 길이 정확한 길임을 재차 증명했습니다”고 하면서 향후 사회구역은 습근평총서기 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면서 당의 정책을 제때에 군중들에게 선전하고 군중들을 위해 더욱 실제직인 일, 많은 일을 해 사회구역 주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주공안소방지대도 장병들을 조직해 “중국공산당 창건 95돐 경축대회”생방송을 시청했다. 대회가 결속된후 주공안소방지대 정치처 간사 리우동은 향후 계속해 당원의 신분으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선봉모범인솔역할을 발휘하여 인민군중들이 필요로 할 때, 사회안정이 필요로 할 때 앞장섬으로써 인민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길림오동약업그룹 연길주식유한회사도 당원간부들을 조직해 경축대회 생방송을 시청했다. 회사 리사장 리병안은 “지난해 총서기가 우리 회사를 시찰하면서 앞으로 전진할 방향과 동력을 부여해주었습니다”고 말하면서 회사는 향후 당건설사업을 기업의 중점으로 틀어쥐고 당건설로 경제건설의 발전을 담보하고 경제건설을 추진하겠다고 표했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춘사회구역의 중제상로인(75세)은 교직일터에서 퇴직했고 올해 당령이 36년이 되는 로당원이다. 이날 아침 중제상로인은 일찍 사회구역을 찾아와 대회 시작과 함께 TV앞에 마주앉았다. 그는 습근평총서기의 보고를 한편으로 열심히 관람하면서 박수도 쳤다. 그는 “오늘 습근평총서기 중요연설을 듣고 중국공산당의 위대함을 재차 느꼈고 중국공산당이 걸어온 길이 정확하다는것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향후 저는 사회구역에서 로당원, 로교원의 여열을 불태우면서 합격된 당원이 되고 공산주의사업을 위해 종신토록 분투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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