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장엄서기 홍호리사장 일행 회견

  • 2016-08-05 07:51:26

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이 주정무중심에서 카이라이잉의약집단 리사장 홍호 일행을 회견했다.

장엄은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홍호가 고향에 와서 고찰, 조사연구를 하는데 대해 환영을 표하고 홍호가 고향을 관심하고 고향에 투자하여 흥업하는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카이라이잉의약집단은 중국의약연구개발생산봉사외주의 선두기업으로서 세계 제약공예의 기술혁신과 상업화응용에 힘써왔고 이미 10여개의 세계 유명한 국제제약기업과 밀접한 합작관계를 건립했으며 세계 약물혁신분야의 핵심적인 봉사기업의 하나로 되였다. 우리는 고향사람이 이같이 영향력이 있는 기업을 창설한데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집단이 돈화에 투자한 대상은 생산을 시작한 이래 90%의 제품이 구미시장에 수출되였는바 성장이 아주 빠르며 연변의 의약산업발전에 커다란 추진역할을 하고있다. 연변은 지역, 자원, 정책, 인문, 생태 등 면에서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있고 서부개발, 동북진흥, 두만강지역개발, “일대일로”전략 등이 겹친 지역이다. 뿐만아니라 민족구역자치, 흥변부민 등 많은 우대정책을 향수하고있어 발전잠재력이 아주 크다. 향후 연변은 자원우세에 의탁해 록색전환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의약, 식품 등 전망이 좋은 생태건강산업을 힘써 발전시킬것이다. 카이라이잉집단은 혁신력이 강하고 성장성이 좋다. 홍호 리사장이 연변에서의 투자를 일층 확대하여 기업의 규모를 더욱 크게 만들고 기업의 실력을 더욱 막강하게 하여 고향에 더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 주당위와 주정부 및 돈화시 당위와 정부는 기업에 량질봉사를 제공하고 쌍방의 합작을 더 깊게 추진하여 윈윈을 거두도록 전력을 다할것이다.

홍호는 장엄의 회견에 감사를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카이라이잉집단은 설립이래 시종 첨단제조의 길을 견지해왔고 이미 여러개의 미국, 국내 발명특허를 따냈다. 향후 기업은 과학기술실력이 막강하고 제품의 부가가치가 높으며 환경오염이 작은 등 독특한 우세를 발휘해 돈화에 있는 집단의 분회사가 더한층 발전장대해지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도록 할것이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한흥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풍희량, 돈화시와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