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주당위 조직부 집단담화 진행

  • 2016-08-09 08:01:06

부분 현(시) 지도간부 상대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조직사업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성당위 조직부의 “인사부문을 조직해 지도간부에 대한 충고, 서면질의, 질문, 경고를 진행할데 관한 실시방법” 및 “주관할 지도부와 지도간부 일상 심사방법” 관련 규정에 따라 8일, 주당위는 주당위 조직부를 책임부문으로 2016년 주당위 주정부의 중심사업과 상반기 각 현(시) 중점사업 임무목표 완성이 비교적 차하거나 관련 지표가 뒤자리를 차지하는 현(시) 주관지도자에 대해 집단담화 충고를 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가 주당위를 대표해 관련 지도자와 담화하고 현(시) 주관 지도간부들이 태도표시 발언을 했다.

곽령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국의식을 강화하고 사업의 적극성과 주동성을 증강해야 한다. 당면 우리 주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록색전환 발전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단계에 처해있다. 각 현(시) 주관 지도자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개발개방공략, 봉사업발전공략과 공업경제, 대상건설, 세원경제 등 전 주 중심사업의 극도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사업의 적극성과 주동성을 절실히 증강하여 사업을 힘써 추동해야 한다. 또한 진취의식을 강화하고 존재하는 문제와 부족점을 찾아내야 한다. 각 현(시) 주관 지도자들은 사업가운데의 차이점을 정시하고 자신과 주관적측면에서 원인을 찾아내며 문제가 어디서부터 나타났고 당면에 직면한 렬세와 부족점을 어떻게 해소하고 불리한 국면을 어떻게 돌려세우겠는가를 참답게 분석해야 하며 목적성 있는 조치를 참답게 연구하고 문제의 해결방법을 내오며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 개척진취해 제반 사업임무를 질서있게 추진하고 완수해야 한다. 동시에 책임의식을 강화해 제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취득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곤난과 도전에 직면해 각 현(시) 주관 지도자들은 모순을 정시하고 “산에 호랑이가 있는줄 알면서도 기어이 산에 오르는” 용기와 “분초를 다투는” 열정으로 어려움을 밀고나가야 한다. 발전형세를 파악하고 지역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며 자체 비교우세를 잘 찾아내고 발전사로를 정확히 바로잡으며 관할부문을 단결인솔해 직책을 다하고 난관을 극복함으로써 제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끝으로 곽령계는 향후 매 분기마다 전 주 통계보고서가 나온후 조직부문은 매개 현(시)과 매개 부문의 뒤처진 사업에 대해 관할사업을 책임진 지도자를 찾아 담화충고, 경고담화 심지어 조직적인 조정 혹은 처리 등 방식으로 각급 지도간부들이 시종 발전이라는 끈을 단단히 틀어쥐고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적극적으로 일해 연변의 진흥발전을 부단히 추동하도록 독촉할것이라고 밝혔다.

주당위 조직부 부부장, 조직부 사무회의 성원 및 관련 주직속부문 주관지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장설화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