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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유제기업 사회조직 당건설사업회의 연길서

  • 2016-10-10 08:01:30

9일,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전 주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회의는 전국사회조직 당의 건설사업좌담회정신, 전국단지 비공유제기업 당건설사업좌담회정신 및 전 성 비공유제기업 및 사회조직 당건설사업회의정신을 학습, 관철하면서 금후 한시기 우리 주 비공유제기업 및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을 배치했다.

회의에서 주사법국, 연길시당위 조직부, 돈화시당위 조직부,연길경위집단유한회사에서 비공유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 강화를 둘러싸고 경험을 교류했다.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 조직부 부장 곽령계는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의 중요의의에 대해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공유제경제 번영발전과 당건설사업 락후간의 모순, 사회조직역할은 갈수록 활약적이지만 당의 사업에는 빈자리가 존재하는것간의 모순, 당건설사업토대가 박약한것과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것을 추진하는것간의 모순은 우리에게 반드시 사상을 전환하고 관념을 갱신하여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을 효과적으로 보다 중요한 위치에 놓을것을 요구하고있다. 반드시 중점을 돌파하고 실제사업에 힘써 사업의 부족점을 메우는 과정에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공업단지를 돌파구로 삼고 비공유제기업 당건설사업을 참답게 훌륭하게 추진해나가야 한다. 기층조직건설에서 시범을 보이고 봉사기업발전에서 시범을 보이면서 단지를 비공유기업 당건설의 시범구로 힘써 구축해야 한다. 주관단위를 접속점으로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을 단단히 틀어쥐고 실속있게 틀어쥐여야 한다. 누가 담당하면 누가 책임지는 원칙에 따라 모든 책임부문은 반드시 사회조직 당건설 책임을 담당해야 한다. 사회조직 당건설을 틀어쥠에 있어서 업종 주관단위는 중점적으로 령도를 틀어쥐고 인솔을 틀어쥐고 지도를 틀어쥐는 사업을 잘하며 각 현, 시는 향진가두를 착력점으로, 향진가두에 의거해 구역화한 당건설사업 구도를 힘써 구축하여 자원공유, 조직 공동건설, 리익 상호공유를 실현해야 한다. 령도를 강화하고 힘을 응집하여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의 중요임무를 힘써 실속있게 실시해야 한다. 각 현, 시 당위는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의 주체책임을 자각적으로 짊어지고 조직부문과 비공유제기업 당사업위원회는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며 우리 주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의 사업위원회 성원단위는 관련 직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중앙과 성, 주 당위 배치요구를 깊이있게 관철하고 강도를 높이고 곤난을 극복하며 실속있게 일함으로써 비공유제기업과 사회조직 당건설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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