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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선전강연단 연길 룡정서 당대회 정신 특강

  • 2017-01-05 07:39:45

4일, 주 제11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을 위해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들인 주당위 당학교 교육장 석운령교수와 경제교연부 주임 리옥정교수가 각기 연길시와 룡정시에서 특강을 했다.

연길시에서는 240여명의 시 각 단위 부과급 이상 지도간부와 각 단위 당사업일군 및 골간들이 정부 8층 회의실에서 특강을 청취했다. 룡정시에서는 시당위 리론중심소조와 각 부문의 과급지도간부, 기층리론지원자 및 서민강연자들이 시공안국 회의실에서 특강을 청취했다.

특강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자”라는 분투목표를 강조했으며 향후 5년의 주요임무를 전면적으로 해독하고 어떻게 실제와 결부해 당대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할것인가에 대해 알기 쉽게 해독했다.

동시에 두 교수는 특강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 제 11차 당대회 정신을 더욱 깊이있게 리해하고 장악하며 광범한 간부, 군중들을 조직하여 당대회의 정신을 잘 학습하고 잘 터득하고 잘 관철하며 학습, 선전, 관철 활동을 부단히 심입시켜 전 시 범위에서 신속히 주 제11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하는 열기를 일으켜야 한다.

특강은 주선이 명확하고 론술이 심각하며 내용이 풍부하고 중점이 두드러져 매우 강한 사상리론성과 사업지도성을 보여주었으며 참가자들로 하여금 깊은 깨우침을 받게 하였다.

참가자들은 특강을 통해 주 제 11차 당대회의 정신실질을 더욱 깊이있게 료해하게 되였고 주당위가 연변의 향후 5년을 위해 그린 청사진을 통해 시야가 더한층 넓어졌고 자신심도 증강되였다고 입을 모았다. 동시에 그들은 향후 5년의 연변과 연길, 룡정이 정치, 경제, 문화와 사회 제반 사업에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는데 대해 희망 가득차하였다.

장향월 민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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