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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의”에 알뜰봉사 제공

  • 2017-01-08 10:51:35
7일, 주 15기 인대 1차 회의에 참석할 대표들을 맞은 백산호텔은 화려한 장식은 자취를 감추고 화기애애한 명절분위기로만 차넘쳤다.

백산호텔 상무부총경리 애귀성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인대 회의를 위해 최고의 무한봉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회준비기간 백산호텔에서는 안전, 봉사, 절약에 초점을 맞추고 까근하면서도 빈틈없이 준비, 수차례 전면 검사를 마쳤다. 안전면에서는 엘리베이터, 소방기자재, 긴급상황대처방안을 점검하고 봉사면에서는 종업원들에 대한 례절, 례의 양성을 포함해 세부사항에 중시를 돌렸으며 절약면에서는 생화를 배치하지 않고 차물 대신 식용수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대회기간 규범화봉사와 함께 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검사를 거친 싱싱한 식재료로 영양과 맛을 갖춘 식사를 정성들여 마련하며 24시간 열선전화를 개통해 대표들의 요구를 제때에 해결하게 된다.

“환경이 조용하고 아늑하며 특히 곳곳에서 호텔측의 근검절약정신이 엿보였고 종업원들이 너무나도 친절하다.” 대표들은 호텔측의 친절봉사에 너나없이 분분히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주정협 13기 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을 맞이한 연변호텔과 상우대술집도 회의기간 위원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대회의 제반 의정에 착실히 림하게끔 최고의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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