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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책략 모아 참정 의정의 새 장을 열다

  • 2017-01-09 08:19:05

정협위원들 “정부사업보고” 토론

주정협 13기 1차 회의에 참석한 정협위원들은 8일 오후 분야별로 나뉘여 리경호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렸다.

정협위원들은 리경호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는 실제적인 수자로서 지난 4년간 전 주 경제, 사회 발전 정황을 전면적이고 객관적으로 총화했다면서 지난 4년 우리 주 경제, 사회 각 분야에서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한 점에 대해 한결같이 긍정했다. 또한 “정보사업보고”는 문자가 간결하고 주제가 선명하며 존재하는 문제도 꼭 집어 밝혔으며 내용이 풍부하고 임무가 명확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부사업보고”에서 향후 5년을 연변의 록색전환발전을 다그치는 관건적시기로,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결정적단계로 확정하고 “988”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중대대상과 세원경제를 틀어쥐고 “3개 시범구, 1개 모범주”를 다그쳐 건설하는 사업사로를 제기한것과 관련해 위원들은 금후 주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분투할것을 다짐하고 자기 사업과 련계시켜 “정부사업보고”의 해당 내용에 대한 리해와 건의를 피력했다.

산업발전과 관련된 토론을 진행할 때 리옥정위원은 우리 주에서 의약, 식품, 관광 3대 산업을 발전장대시키려면 식품, 의약, 관광을 주관하는 행정부문을 잘 통합하여 행정체제장애를 없애야 한다고 제기했다. 그는 식품전자상거래를 중점적으로 부축, 지지하고 담배공장의 산업전환발전을 잘 계획하며 현대물류업에서 중대대상에 대해 주밀히 계획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현영실위원은 우리 주 인삼재배기술이 아직 성숙되지 못하고 상품화되지 못했는데 정부에서 응당 연변 농업과학원, 림업과학원 등 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을 통합하여 인삼재배기술난제를 하루빨리 해결하고 재배호들에 일정한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그들이 5~6년생 인삼을 많이 재배하도록 고무함과 동시에 인삼가공기업에 대한 정책 지지를 강화하여 인삼제품의 생산원가를 줄여야 한다고 설파했다.

부언파위원은 지하공간자원개발리용문제를 분석했다. 그는 토지자원이 날따라 긴장해지는 정황에 비추어 정부부문에서 도시의 총체적계획과 중점구역 계획을 내올 때 지하공간개발리용에 중시를 돌리고 장원한 미래를 바라보고 합리하게 계획하며 해당 우대정책을 출범하여 단위와 개인이 지하공간개발리용사업에 참여하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봉지위원은 지방정부 융자플랫폼 업무와 관련하여 향후 정부에서 자산증권화를 힘껏 발전시키고 은행 단체대출방식을 고무하며 여유로운 융자환경을 창조하여 금융기업이 정부융자플랫폼의 재무감독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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