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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대상 계획추진서 혁신과 돌파 가져올터

  • 2017-01-09 08:26:39

주인대 대표이며 화룡시발전및개혁국 국장인 최문철은 분조토론 석상에서 “보고”는 인심을 고무하고 시사하는바가 크며 2016년 사업을 실무적으로 총화했고 2017년 사업에 대해 명확한 포치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화룡시와 발전및개혁국의 올해 사업 실제와 결부하여 “보고”의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고 경제전환승급, 록색에너지산업, 생태도시 건설과 중대대상의 계획추진에서 혁신과 돌파를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합흥신발복장, 아태룡흠약업 기술개조, 쌍호고신자동차에어컨 부품생산 능력확대 등 대상을 가속 추진하고 제품기술 연구, 개발에 진력함으로써 공업경제의 전환승급을 실현하겠다. 록색에너지산업에서 룡원견봉풍력발전 1기 대상의 발전을 시작하고 2기 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가속 추진하며 태양에너지 발전을 추동하고 중과중서 신에너지 배터리 대상을 시험생산에 투입하겠다. 생태시범도시 건설에 진력하고 도시구역 열공급 시스템에 대한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승격 개조, 쓰레기운반소, 가로등 에너지절약 개조, 도시 “5화” 등 공사를 전면 완수하며 생태발전의 성과를 공고히 하겠다. 중대대상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진달래통용공항, 남평ㅡ무산철로, 화룡ㅡ남평고속도로, 광평관광통로 등 한패의 중대대상 건설을 힘껏 추동하며 올해 75억 6000만원의 고정자산 투자를 완수하겠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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