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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건설 틀어쥐고 대외개방 견지하며 발전환경 최적화해야

  • 2017-01-10 07:20:05

8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서기 김수호는 돈화시대표단 심의석상에서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자”는 분투목표를 긴밀히 에워싸고 사업창업 책임담당을 일층 격발하여 우리 주의 더 좋고 빠른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리경호주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는 주제가 새롭고 사로가 새로우며 목표가 새롭고 조치가 새로우며 과학발전, 인민을 위해 사업하는 리념을 일관시켰다. 발전과 민생이라는 이 두갈래 주선을 긴밀히 에워싸고 일층 성적을 총화하고 경험을 정리하며 미래를 계획하는 동시에 군중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거주, 취업, 교육, 의료, 양로 등 열점문제에대해 심도있게 대답했으며 과학발전과 민생개선의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과 개혁 성과가 인민에게 최대한 돌아가도록 보장한 하나의 실사구시적이고 혁신진취적이며 발전을 통괄하고 민생에 혜택을 주는 보고이다. 보고가 확정한 목표와 임무에 따라 정신을 가다듬고 부지런히 실속있게 일하며 연변 쾌속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다음 단계 사업을 잘 전개할데 관하여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대상건설 저장량 발굴과 품질, 효익 창출을 일층 추진해야 한다. 현재 그리고 향후 일정한 단계에서 우리 주의 전환비약 실현의 버팀목과 동력은 대상건설이다. 근년간 우리 주 대상건설은 성과가 뚜렷한바 각 현(시)은 많은 큰 대상, 좋은 대상을 새로 건설했으며 계속하여 이런 성과를 잘 보존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켜야 한다. 대상건설의 구체적인 추진 과정에서 증량과 저장량 두 면을 총괄 고려하고 투자유치의 강도를 높이여 증량을 돌파할뿐더러 저장량 발굴과 품질, 효익 창출 등 저장량을 활성화하는 면에서도 정책적으로 더 지지하고 대상건설의 종합적효익을 최대한도로 격발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대외개방의 층차와 활력을 일층 향상시켜야 한다. 미래 우리 주 발전의 제일 큰 희망과 잠재력은 대외개방에 있고 제일 큰 핵심임무는 대외개방이다. 근년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우리 주는 대외개방의 기본조건, 종합실력, 통로건설, 산업단지, 외부환경과 총체적합력 등 면에서 뚜렷이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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