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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렬, 우리 주서 조사연구

  • 2017-04-05 07:59:44

1일, 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박송렬은 우리 주에서 연룡도신구역 건설정황에 관련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도문시당위 서기인 윤성룡, 부주장 천해란이 조사연구시 동행했다.

박송렬일행은 선후로 룡정시 동성용진 인화촌,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 도문시 월청진 마패촌에서 연룡도신구역건설정황을 조사연구하고 룡정시 동성용진정부에서 좌담회를 소집했다.

박송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룡도신구역설립은 연변이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요강-장춘-길림-두만강지역을 개발개방 선도구로”하는 계획을 관철, 시달하는 중대한 조치이고 연변의 록색전환발전의 선도적공사이다. 신구역의 발전을 지지하는것은 국가 “일대일로”전략이 깊이 융합되고 장길도선도구와 길림성동부 록색전환발전구를 다그쳐 건설하며 연룡도경제일체화를 촉진하는 현실수요이다. 연변이 연룡도신구역을 건설하는 과정에 높은 표준으로 계획, 설계를 진행하고 력사와 민속자원을 깊이 발굴하며 민족특색을 두드러지게 하고 “민족카드”를 내세워야 한다. 력사계승과 시대특징을 충분히 구현하고 “문화카드”를 내세워야 한다. 신구역건설의 품위, 층차, 수준을 전면 제고하고 “국제카드”를 내세워야 한다. 성민족사무위원회는 전력으로 연룡도신구역건설을 지지하고 직능과 결부하여 관련 정책을 출범하며 사업조치를 세분화하고 흥변부민, 산업발전, 민족문화계승 등 면에서 부축강도를 높일것이며 동시에 국가의 각항 전문기금과 정책을 쟁취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것이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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