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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향상이 곧 지역발전의 정석

주장품질상 및 유명브랜드상품 표창회의 소집

  • 2017-04-07 08:57:20

6일, 주장질량상 및 유명브랜드상품 표창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 성질량기술감독국 국장 손수문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우리 주 주장질량상 및 유명브랜드상품 표창통보를 선독했다.

회의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석호용이 사회했다.

회의는 2016년 “중국표준혁신기여상”,“길림성질량상”, “길림성유명브랜드”,“연변주 주장질량상” 및“연변유명브랜드”상을 수여받은 26개 기업을 표창 오동약업했고 집단연길주식유한회사, 자흠초원약업유한회사 및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가 상을 수여받은 기업을 대표해 회의에서 경험을 교류했다.

손수문은 연변의 질량건설을 다음과 같이 충분히 긍정했다. 연변은 전문적으로 회의를 소집하고 질량상과 유명브랜드상품 및 표준혁신기여상에 대해 표창을 했는데 이는 주당위와 주정부가 질량사업에 대한 드높은 중시를 충분히 구현했다. 몇년간 주당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와 국가, 성의 관련 부문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연변의 질량사업은 부단히 심화추진되여 전성,시,주의 앞자리를 줄곧 차지했다. 2016년 연변은 국가로부터 “전국질량강주시범주”로 명명받고 변강지역, 소수민족지역과 동북3성에서 처음으로 이 영예를 받아안은 지역으로 되고 전국 동류의 지역 특히는 성내 기타 지방에 복제와 보급할만한 질량발전경험을 제공해주었다. 손수문은 성질량기술감독국은 전 성 질량사업의 주관부문으로서 앞으로 계속하여 연변이 질량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하도록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리경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상인식을 통일하고 질량강주전략을 계속하여 깊이 추진해야 한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총서기는 질량건설에 관련해 일련의 중요한 론술을 했는데 “발전의 착안점을 질량제고와 효익제고에 두어야 한다”를 심각하게 제기하고 “세가지 전환”의 구체적인 요구 즉 중국제조가 중국창조로의 전환, 중국속도가 중국질량으로의 전환,중국제품이 중국브랜드로의 전환을 추동해야 한다는 요구를 제기했다.지난해 소집된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질량건설을 공급측면 개혁의 중요한 돌파구로 삼고 “높은 질량의 제품공급을 확대”하고“질량제일의 강렬한 의식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올해 전국 “두회의”,“정부사업보고”는 전문적으로 질량건설에 대해 “질량수준을 전면 제고”하고“질량제고행동을 광범하게 전개하고 전면 질량관리를 강화 ”하는 요구를 제기했다.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 새로운 요구에 직면하여 우리는 반드시 사상과 행동을 주동적으로 당중앙과 국무원의 포치요구에 통일시키고 질량의식을 절실히 제고하며 질량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질량건설로 록색전환발전을 촉진하며 주11차 당대회에서 확정한 발전전략과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강유력한 버팀목역할을 발휘하고 새로운 한패 진흥발전의 실현을 추동해야 한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목표임무를 확정하고 질량제고공사를 힘껏 실시해야 한다. 주11차 당대회의 “질량이 더욱 높고 효익이 더욱 좋으며 구조가 더욱 최적하고 우세가 충분히 발휘되는 발전의 새로운 길을 힘써 개척”하는 총체요구를 긴밀히 둘러싸고 목표임무를 명확히하고 질량사업을 강화하며 브랜드전략과 표준화건설을 추진하고 질량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여 질령건설로 경제사회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제품질을 힘써 제고시키고 공급측면 구조성개혁의 요구를 파악하며 기업을 잘 인도하여 질량제고, 표준제정, 브랜드창출 행동을 효과적으로 전개하여 제품의 공급질량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봉사질을 힘써 제고하고 “례의연변”,“건강연변”,“장수연변”,“미식연변” 등 한패의 연변특색이 있는 봉사브랜드를 창출해야 한다. 환경질을 힘써 제고하고 “청산록수가 바로 금산은산이다”의 강렬한 의식을 수립하며 환경보호를 강화하고 환경질량을 제고하여 하늘이 파랗고 땅이 푸르며 물이 맑은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공사질을 힘써 제고하고 “백년대계, 질량근본”의 리념을 수립하며 공사계획, 건설, 관리 등 여러 환절의 질량을 엄격하게 파악하며 량질의 정품공사를 힘써 창출하고 특히 재해복구 재건개상에서 반드시 질을 첫자리에 놓고공사질이 시간과 재해의 검증을 받도록 확보해야 한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업조치를 강화하고 질량건설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질량사업은 경제사회발전과 민생분야의 여러 면과 관련되는 하나의 크나큰 사회시스템사업이고 영원히 준공되지 않는 공사인바 각급 정부는 주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여러면의 힘을 집결해 관건을 틀어쥐고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봉사, 감독관리, 선전 등 사업을 돌출하게 틀어쥐고 질량건설을 착실히 추동하여 질량건설의 총체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조직지도와 집법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광범하게 선전하여 사회 각계에서 질량건설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인도하며 “사람마다 질량을 중시하고 사람마다 질량을 창조하며 사람마다 질량을 향유하는”농후한 분위기를 힘써 조성해야 한다.

리경호는 기업이 질량건설에서의 주체지위를 강화하고 기업발전, 질량건설과 브랜드 육성을 유기적으로 결부시켜 질량의 제고와 브랜드창출을 통해 기업의 발전장대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인의 정신을 발양하여 생산질을 잘 파악하고 하나의 상품이라도 모두 정품이 되게끔 하여 검사를 통과하고 소비자들이 만족하게 해야 하며 이미 형성된 브랜드우세를 알심들여 수호하고 질량표준을 일층 제고하며 업계와 군중들이 존중하는 “백년로점”과 세계브랜드를 쟁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리경호는 질량안전체계를 건립하고 질량건설과 관리를 강화하며 가짜저질제품을 절대 생산하지 말고 법과 규정을 위반한 일을 절대 하지 말며 안심제품을 생산하고 량심있는 기업이 되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성질량기술감독국 부국장 곽충강,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기개기, 주정협 부주석 겸 비서장 송수청과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질량강주련석회의 성원단위 책임자, 각 현(시)정부 질량분관사업 책임자, 시장감독관리국 국장, 분관 부국장, 전 주 규모이상 기업 주요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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