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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틀어쥐기, 세가지 강화”로 군중봉사기제 완벽화

  • 2017-04-10 15:04:46
화룡시에서는 “세가지 틀어쥐기,세가지 강화”의 기제를 출범시켜 각급 지도부와 당원간부들이 군중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기제를 건전히 하고 완벽히 하고있다.

관건소수를 틀어쥐고 시범인도를 강화하고있다.우로부터 아래를 이끌고있는데 시급당정간부들이 한해도록 사회구역으로 들어가는 “사회구역사업일”기제를 건립하였다.시급당정지도간부들은 매주에 한번 저녁시간을 리용하여 사회구역에 들어가 거리감없이 민심을 료해하고 민의를 청취하면서 군중들이 제기한 요구와 의견에 답복을 주고있다.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는 해당부문에서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고 시달정황을 감독 검사하고있다. 이미 군중들을 도와 토지징용,파가이주,최저생활보장,우대무휼,물공급과 열공급,의료교육 등 민생관련 실제문제와 난점문제 200여건을 해결하였다.

재직당원들을 조직해 일상적이고 효과적이며 장기적인 기제를 강화하고 있다.741명의 재직당원들이 사회구역에 들어가 “두가지 일터,두가지 직책”을 감당하고있는데 2223명의 군중과 련계를 건립하고 직업특점과 개인특장에 근거하여 실제적인 봉사를 제공하고있다.“월회보,분기좌담”의 기제를 건립하였는데 재직당원들은 매월 조직부와 사회구역에 임무완성정황을 회보하고 사회구역에서는 매 분기에 1차씩 재직당원들의 “두가지 일터,두가지 직책”리행상황을 둘러싸고 좌담회를 진행하고있다.2016년이래 재직당원들은 군중들을 위하여 좋은 일,실제적인 일 3867건을 완수함으로서 “사업은 단위에서,봉사는 사회구역에서,헌신은 두가지 일터에서 ”하는 장기적이고도 효과적인 기제를 실행하고있다.

특색담체를 틀어쥐고 사업합력을 강화하고있는데 “매월 한개 주제”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고있다.가두주재단위,비공유제기업소,사회조직의 당조직과 공산당원들을 조직하여 “손잡고 창업”,“정과 따사로움을 로인들에게”,“꿈 이뤄주기 행동” 등 12개의 주제활동을 전개하여 참여범위를 확대하고 사업의 효과를 승격시키고있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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