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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깊이 시달하고 우리 주 국유기업 당건설의 새로운 국면 힘써 개척해야

  • 2017-04-24 07:50:22

국유기업 당사업회의 소집

장엄서기 회의 참석 및 연설

20일, 전 주 국유기업 당건설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회의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국, 전 성 국유기업 당건설사업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 책임을 깊이 시달하며 전 주 국유기업 당건설사업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국유기업을 한층 발전시키며 연변의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위해 새로운 더욱 큰 공헌을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이 회의를 사회했다. 연길시당위, 주림업관리국당위, 천교령림업유한회사당위, 도문시수무집단유한회사당위, 팔가자림업유한회사 천수동림산작업소당지부 책임동지들이 교류발언을 했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총서기가 전국 국유기업 당건설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은 당이 국유기업에 대한 령도를 강화하는 지대한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국유기업 당건설의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문제를 해답했으며 아주 강한 전략성, 사상성과 현실목적성이 있고 새로운 형세하의 국유기업 당건설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전 주 각급 당조직은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것을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고 사상과 행동을 중앙과 성당위의 요구포치에 통일시키며 우리 주 국유기업 당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주당위는 중앙과 성당위의 결책포치를 견결히 관철하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 요구가 국유기업에서 시달되는것을 참답게 추동했으며 국유기업의 활력, 통제력, 영향력, 경쟁력과 위험대처능력을 끊임없이 제고했고 국유기업 당건설의 구조가 한층 보완됐으며 당이 국유기업에 대한 령도가 더욱 유력해지고 국유기업에 대한 당의 감독관리가 보다 효과적이며 국유기업당조직의 기층토대가 일층 든든해졌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식을 제고하고 요구를 명확히 하며 국유기업당조직의 령도핵심과 정치핵심 지위를 일층 굳게 수립해야 한다. 전 주 각급 당위와 국유기업 당조직은 국유기업에서 당의 령도와 당건설을 강화하는것은 개혁을 전면 심화하는 내적요구이고 전환승급을 실현하고 경제, 사회의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추동하는 현실수요이며 민족단결을 증진하고 사회조화를 수호하며 변강안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보장이라는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반드시 방향을 지키고 대국면을 관리하며 시달을 보장하는것을 견지하고 중앙과 성, 주당위의 포치 시달을 보장해야 한다. 조직구도에서 “쌍방향진입, 교차임직”령도체제를 보완하고 결책절차에서 당조직의 연구토론은 리사회, 경리층이 중대문제를 결책하는 사전절차라는것을 한층 명확히 하며 개혁심화에서 “세가지 유리한”표준을 견지해야 한다. 관리기제를 보완하고 당건설요구가 회사장정에 들어가는것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당조직과 기타 관리주체의 관계를 정확히 처리하고 감독제도를 보완하며 국유자산 감독관리체제 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민주관리제도를 보완하고 종업원대표대회를 기본형식으로하는 민주관리제도를 건전히 하며 로동자계급의 적극성, 주동성, 창조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인원선발임용방향을 엄하게 틀어쥐고 선발임용에서의 부정기풍을 견결히 억제해야 한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책임을 다지고 압력을 전달하며 국유기업의 당기풍렴정건설을 엄하게 틀어쥐여야 한다.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두가지 책임”을 시달하며 국유기업당조직은 당기풍렴정건설의 주체책임을 착실히 리행하고 국유기업의 지도간부는 앞장서서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준수하며 기업의 규률검사부문은 감독, 규률집행, 책임추궁직책을 잘 리행해야 한다. 기풍을 바로잡고 규률을 엄숙히 하는 강도를 높이고 “네가지 기풍”변이문제를 틀어쥐며 공개조사, 은밀탐방을 강화하고 군중감독작용을 발휘하며 각종 나쁜 기풍이 숨을 곳이 없게 해야 한다. 추호의 용납도 없는 태도로 부패를 징벌하고 감히 부패하지 못하는 진섭작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순시답복문제에 대한 정돈을 강화하고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것이 느슨하던데로부터 엄격하게 변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치를 혁신하고 실효를 중시하며 국유기업의 기층당건설사업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관리체제를 바로잡고 정기적인 당토론과 전문적인 당토론제도를 시달하며 국유기업 당의 건설사업의 총괄계획과 령도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사업보장을 강화하고 당무사업부문설치를 규범화하며 당무사업력량을 잘 배치하고 당건설사업경비를 늘이며 심사평가와 규률집행, 책임추궁 강도를 높여야 한다.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의식을 증강하고 조직생활의 제반 제도를 보완하며 봉사형당조직건설을 둘러싸고 국유기업 당내관심방조부축기제를 건립, 보완해야 한다. 책임담당을 강화하고 제반 요구를 잘 시달하며 앞장서서 사회책임을 리행하고 국유기업의 훌륭한 사회형상을 전시해야 한다.
주직속 관련 부문과 국유기업 책임동지, 각 현, 시 당위 부서기, 조직부장, 주림업관리국, 장백산삼림공업집단 당위서기, 조직부장과 산하 각 분(자)회사 리사장, 당위서기, 연변호텔 총경리, 당지부서기가 회의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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