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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부축 대상 정밀시달과 빈곤민중 빈곤해탈 촉진 절실

  • 2017-04-25 07:46:38

장엄 안도 빈곤층부축 대상

건설정황 조사연구시 강조

일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은 안도현 량병진, 석문진을 찾아 빈곤층부축 대상 건설정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빈곤층부축 대상을 정밀하게 추진하고 대상건설의 속도와 질을 잘 틀어쥐며 힘써 빈곤군중들의 안정한 빈곤해탈을 촉진해야 한다.

장엄은 우선 량병진 신승촌 농산물가공유한회사를 찾아 감자가공대상에 대해 상세하게 료해했다. 이어 량병진 동명촌 회재생태목업유한회사를 찾아 닭사양대상을 관찰했다. 장엄은 이 두가지 빈곤층부축 대상이 전부 빈곤층부축 자금을 통합해 위탁경영 방식으로 매년 일부분의 자금을 떼내 빈곤인구들의 빈곤해탈에 사용하는 소식을 접하고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지의 우세와 특색을 결부하는것에 중시를 돌려야 하고 선두기업과 치부인솔자의 복사인솔작용을 잘 발휘해야 하며 빈곤군중들의 장기적이고 안정한 수입원이 있게 해야 한다.

석문진 경성촌에서 장엄은 이 촌의 산업대상 건설과 소수민족 특색마을 계획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빈곤층부축 과정에서 농촌 기초시설의 단점을 가속해 보완하고 농촌환경 정돈력량을 강화해 마을의 면모가 대폭 개선되고 군중들의 생활, 생산 환경이 더욱 아름답고 더욱 쾌적해지게 해야 한다.

장엄은 조사연구 과정에 량병진 신승촌의 빈곤호 리금생과 석문진 경성촌의 빈곤호 포배복의 집을 찾아 그들과 마주앉아 그들의 신체와 생활 정황에 대해 상세하게 문의했고 신심을 굳건히 하라고 고무하면서 당과 정부는 빈곤군중들이 하루빨리 빈곤에서 해탈되도록 전력을 다해 도울것이라고 말했다.

장엄은 조사연구중에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정밀”, “안정”의 요구를 전반 빈곤해탈 난관공략 과정에 일관시키고 “두가지 근심 없기”, “세가지 보장” 목표를 긴밀히 둘러싸며 빈곤층부축 대상이 착지되여 실효를 보도록 확보해야 한다. >>3면

적극적으로 빈곤해탈 특색산업 행동을 추진하고 힘써 신흥업태를 발전시키며 농업의 공급측 구조성개혁 기회를 다잡고 빈곤촌과 빈곤호의 “조혈기능”을 제고해야 한다. 지역의 실정에 맞게 대책을 세우고 사람에 따라 시책하는것을 견지하여 매 마을마다 하나의 지주산업이 있고 매개 빈곤호마다 하나의 수입증가 대상이 있으며 집집마다 비결이 있고 가구마다 수입이 늘어나게끔 하여 정밀퇴치와 안정퇴치를 실현해야 한다.

깊이 있게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책임을 시달하고 엄격하게 당, 정 제일책임자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 책임제를 실시하며 빈곤층부축 협조와 빈곤층부축 선정을 전개하고 제일서기의 파견주재, 사업대의 촌 주둔 등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사업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빈곤층부축 대오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힘써 도급 지도자, 도급 단위, 촌 주둔 사업대, 빈곤층부축 인원에 한해 감독검사를 강화하며 빈곤층부축사업이 더욱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엄격하고 실사구시적으로 심사문책을 틀어쥐고 실사구시의 방향을 수립하며 실사구시적으로 일하는 규정을 수립해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 목표임무의 실현을 질적, 량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주림엄관리국 국장 왕련제,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직속 관련 부문과 안도현 주요 책임동지들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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