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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조기 시행” 다잡아 가을 풍작을 맞이해야

본사론평원

  • 2017-04-26 07:38:02

“철을 놓치지 않으면 땀을 흘린만큼 결실을 얻는다.”

4월의 연변대지에는 봄이 깃들고 화창한 봄빛으로 넘쳐나니 착공하기 맞춤한 계절이다. 주당위, 주정부는 “조기 시행”을 뚜렷이 하고 대상건설의 “황금계절”을 다잡으며 전력으로 대상의 “조기 시달, 조기 착공, 조기 효익달성”을 추진하면서 전례 없는 대상건설 고조로 연변대지에서 전환발전의 새 희망을 꽃피우고있다.

대상은 발전의 담체이다. 중점대상 건설을 가속 추진하는것은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고 인솔하는 필연적인 요구이고 안정성장, 구조조정의 유력한 지지이며 민생을 개선하고 부족점을 메우는 현실수요이다. 연변의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결승단계, 록색전환발전의 비상시기에 대상의 조기 시달, 조기 착공, 조기 효익달성은 새로운 한차례 진흥발전의 실현을 보장하는 관건으로 되였다.

형세에 순응하고 시기를 다잡아야 한다. 당면, 전 성 상하는 “세가지 조기 시행” 행동의 상황을 분석하고 대상건설의 감독을 크게 전개하고있으며 대상건설로 방식전환, 구조조정, 전환촉진을 추동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올해 1.4분기에 연변은 19억 6000만원의 고정자산투자를 수행했고 착공하거나 공사를 회복한 대상은 145개에 달했는바 대상건설의 좋은 시작을 알렸다. 연변 상하는 당면의 중대한 전략기회 시기를 다잡고 잘 리용하며 결전의 용기와 난관을 공략하는 결심으로 백방으로 대상건설을 잘 계획해야 한다.

“세가지 조기 시행” 행동을 틀어쥠에 있어서 관건은 “조기”에 있다. 대상건설의 조기 가동, 조기 착공, 가속 추진을 보장하는것은 자원, 자금의 경쟁에서 기선을 잡는것이다. 전 주 상하는 앞장서 틀어쥐고 대상건설의 시간표, 로선도를 잘 지키며 기다리지 않고 기대지 않고 여지를 남기지 않으며 전력을 다해 시달을 틀어쥐고 진척을 다그치면서 대상의 기한내 착공, 공사회복을 보장해야 한다. 대상건설에서 증가량을 일층 최적화하고 보존량을 일층 조정하며 효과적인 공급을 형성하고 구조조정과 전환승급을 촉진하는데서 주동권을 쟁취해야 한다.

“세가지 조기 시행” 행동을 틀어쥠에 있어서 립각점은 실속있게 사업하는것이다. 문제 중심을 견지하고 훌륭한 대상건설 발전환경을 제공하며 령역, 환절, 실효를 틀어쥐고 감독조사, 감독지도를 전개해야 한다. 중대대상 책임제를 엄격히 시달하고 대상건설에서 봉착하는 곤난과 문제를 제때에 해결해야 한다. 요소보장을 강화하고 각 현, 시와 각 부문은 합작배합을 강화하며 록색통로를 내오고 전력으로 대상봉사 보장을 잘해야 한다. “일선사업법”을 힘써 실천하고 최전방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며 대상건설의 실효를 보장해야 한다.

임무가 무겁고 갈길이 멀기에 더우기 충분한 준비를 하고 속도를 올려야 한다. 우리 주의 경제총량이 크지 않고 구조가 최적화되지 못하며 효익이 높지 않고 현구역발전이 불균형한 뚜렷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응당 효과적인 투자, 중대대상이 안정적인 성장에 대한 지지와 인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분초를 다투는 정신으로 대상발전을 추동하며 마무리를 잘하는 작풍으로 대상의 완수를 보장하고 연변의 전환발전을 위해 새로운 엔진을 장착하고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며 연변의 거대하고 쾌속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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