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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만상 우리 주서 조사연구검사 진행

  • 2017-06-26 07:47:22

23일, 중앙통전부 부부장인 염만상이 인솔한 중앙통전부 사업지도소조 제3조사연구검사소조가 우리 주를 찾아 우리 주가 종교사업에 관한 중앙의 중대결책포치를 관철, 시달한 정황에 대해 전문 조사연구검사를 진행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리경호, 성민족사무위원회(종교국)주임(국장)인 박송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조룡호, 주인대 상무원회 부주임이며 도문시당위 서기인 윤성룡, 중조라선경제무역판공실 주임이며 훈춘시당위 서기인 고옥룡이 각기 조사연구검사에 동행했다.

염만상 일행은 선후하여 연길시 삼꽃거리 기독교회당, 도문시 천주교회당, 방천변경선, 훈춘시 경신진 이도포 기독교회 활동소 등 곳을 찾아 실지 조사연구검사를 진행했고 이어서 좌담회를 소집했다. 조룡호가 우리 주 종교사업정황에 대해 회보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이 좌담회에 참가했다.

염만상은 우리 주가 종교사업에 관한 중앙의 중대결책포치를 관철, 시달한 데서 거둔 성과에 대해 충분한 긍정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종교사업은 당과 국가 사업의 제반 국면에서 특수한 중요성을 띠고 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발전과 관련되며 당과 인민군중간의 혈육관계와 관련되고 사회조화, 민족단결과 관련되며 국가안전 및 조국통일과 관련된다. 연변은 중, 조, 로 3국 변경에 위치해있고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자 제일 큰 조선족 집거구역이고 길림성 종교사업의 중점지역이다. 연변은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견지하고 중앙의 권위를 수호하며 정부명령을 원활히 시달하는 높이에서 종교사업을 중시했다. 종교사업에 관한 중앙의 중대결책포치를 착실하게 관철했고 종교 주체책임을 적극적으로 리행했으며 효과적인 방법조치를 연구, 제정했고 여러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했다. 당위에서 통일로 지도하고 당정이 함께 틀어쥐고 함께 관리하며 직능부문에서 종합적으로 조률하고 관련 부문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사회 각 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종교사업의 국면을 형성했다. 종교활동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질서가 있으며 사회, 경제는 번영하고 상서로운 국면을 나타내고 있다. 연변 종교사업은 ‘평소를 틀어쥐고 경상적으로 틀어쥐며 일찌기 틀어쥐고 작은 것부터 틀어쥐기’의 선명한 특점을 구현하고 있어 기타 지역에서 종교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아주 훌륭한 경험과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단계는 종교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과 중앙의 관련 중대결책포치를 깊이 관철, 시달하고 시시각각 종교사업을 잘 틀어쥐며 종교사업과 사회 기층 처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야 한다. 당조직의 지도핵심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사업기제를 건립, 보완하며 격자화 관리모식을 심화하여 종교사업의 수준을 일층 제고하고 연변의 종교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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