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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위 당학교 우리 주와 조사연구 협력

  • 2017-06-27 08:07:05

3개 조사연구기지 주내에 락착

26일, 길림성당위 당학교(길림성행정학원)와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사연구기지 계약체결 및 간판수여 의식이 주당위 당학교에서 있었다.

연길시 조양천진, 돈화시창업혁신봉사중심 및 안도현군중소구(诉求)봉사중심 등 3개 조사연구기지의 책임자들이 성당위 당학교와 계약을 체결하고 간판을 수여받았다.

성당위 당학교 부교장 송문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당위 당학교는 길림성이 중점적으로 건설한 8개 신형 고문단 시험단위중의 하나이다. 성당위 당학교가 전 성 범위에서 특색조사연구기지를 건설하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도합 91개의 단위가 의향을 밝히고 신청하였으며 반년 동안의 현지고찰을 거치고 각종 요소를 고려한 후 24개 조사연구기지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우리 주에서는 연길시 조양천진, 돈화시창업혁신봉사중심 및 안도현군중소구(诉求)봉사중심 등 3개 기지가 뽑혔다. 앞으로 쌍방은 합작발전의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기제를 구축하고 실천중에서 합작과 교류를 일층 심화하여 합작 차원과 수준을 공동으로 제고하는 데 힘써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 연룡도당위 서기이며 주당위 당학교 교장인 강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하고 간판을 수여받은 3개 교수조사연구기지는 각자의 령역에서 모두 선명한 특색을 띠고 구체적인 사업실천중에서 모두 자체의 실제에 부합되는 발전사로, 사업방법 및 관리모식을 탐색하였으며 모두 일정한 대표성을 지니고 있다. 근년간 성당위 당학교는 연변의 발전을 시종 관심하고 지지하였으며 특히 우리 주가 간부 교육양성 사업과 주당위 당학교 교육과학연구 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지도하고 도와나섰다. 관련된 현, 시와 주당위 당학교는 성당위 당학교의 포치와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여 3개 조사연구기지를 잘 건설하고 잘 관리하며 잘 사용하여 특색이 있고 수준이 있으며 훌륭하게 운영하는 동시에 개척, 혁신하고 깊이 연구하며 교육교수의 전형을 부단히 깊이 발굴, 양성하여 성당위 당학교의 교수, 과학연구에 더욱 많은 신선한 소재와 사례적 교재를 제공함으로써 전 성 당원간부 교육양성 사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더욱 큰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

김군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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