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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 빈곤해탈 구체 요구 제기

  • 2017-06-28 07:32:12

27일, 주당위, 주정부는 전 주 빈곤해탈 난관돌파 지도소조 2017년 제3차 전체(확대)회의를 소집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가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사상인식을 제고하고 조직령도를 강화하며 정밀화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달을 억세게 틀어쥐고 높은 표준과 높은 질로 빈곤해탈 난관돌파의 제반 임무를 완수하며 성당위, 성정부와 전 주 인민이 만족하는 답안지를 바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빈곤해탈 난관돌파 사업 책임추궁방법’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으며 전 주 마을주둔 사업대 및 ‘제1서기’사업정황, 전 주 업종빈곤층부축 사업진척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빈곤해탈 난관돌파 사업을 보다 잘 틀어쥘 데 대해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직령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 주당위는 ‘당위가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정부가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조직부에서 독찰을 틀어쥐는’사업구조를 구축했다. 각 현, 시도 당위 부서기가 인솔하고 조직부 부장과 정부의 분관 지도자가 공동으로 책임지는 빈곤해탈 난관돌파 지도체제를 구축해야 하며 더욱 많은 자원과 력량을 집중하여 전 주 빈곤해탈 난관돌파 사업의 부활전을 치러야 한다. 책임을 한층 시달하고 주급 지도동지들은 솔선수범해야 하며 도급현과 도급점의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각 현, 시 당위, 정부는 빈곤해탈 난관돌파 주체책임을 한층 시달하고 각 면의 사업을 잘 조직실시하며 특히는 사업표준과 사업요구에서 압력을 증가하고 제고를 거두며 빈곤해탈 난관돌파를 깊이 추진해야 한다. 독촉검사를 한층 강화하고 사업진척을 제때에 장악하고 문제를 제때에 발견하며 구체적인 의견, 건의를 내오고 제반 사업의 시달과 효과를 보장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문제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빈곤층부축사업에서 존재하는 인식이 높지 못하고 대상이 동질화되고 정책총괄이 부족하고 자금사용 능률이 낮은 등 문제를 힘써 해결해야 한다. ‘여덟가지 진입, 여덟가지 진입 불가’표준을 엄격히 시달하고 빈곤서류 작성을 한층 심화하며 제때에 부족점을 메워야 한다. 빈곤호수량을 확인하고 빈곤을 초래한 원인을 파악하며 빈곤층부축조치를 세분화하고 해당 사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전력으로 빈곤층부축대상을 추진하고 그것을 주요공략 방향으로 정하며 다그쳐 정리, 선별하고 하루빨리 생산량과 효익을 달성해야 한다. 빈곤층부축정책의 총괄을 잘 틀어쥐고 대상자금 관리를 강화하며 종업빈곤층부축 수준을 제고하고 감정을 갖고 매개 사업을 상세하게 실제적으로 하며 더욱 많은 빈곤호가 빈곤층부축대상을 부축하는 가운데서 혜택을 보도록 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상면에서 진정으로 중시해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돌파는 중대한 정치임무와 제1민생공사이며 각급 당위, 정부의 가장 직접적인 책임이다. 각급, 각 부문은 반드시 정치를 지키는 높이에 서서 빈곤해탈 난관돌파전에서 싸워 이기는 간고성과 긴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시간은 품질에 봉사하고 품질은 효과에 봉사하는 것을 견지하며 사상면에서 더욱 중시하고 령도면에서 더욱 강화하며 사업면에서 더욱 힘을 내고 기제면에서 더욱 보완해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돌파와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학습교양의 일상화, 제도화를 결부하고 주동적으로 임무를 맡으며 사업시달을 억세게 틀어쥐고 중앙과 성당위의 요구포치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빈곤해탈목표를 실현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주급 관련 지도자, 주당위, 주정부 비서장, 주정부 부비서장, 주빈곤해탈 난관돌파 지도소조 성원, 각 현, 시 당위 부서기, 조직부 부장, 빈곤층부축사업을 분관하는 부 현,시장, 빈곤층부축판공실 주요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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