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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잊지 않고 림업 개혁 발전에 기여할 터

주림업관리국 당주제활동 가져

  • 2017-06-29 07:46:39

장백산림산그룹 기관당원들이 력사를 명기하고 초심을 잊지 않기 위해 렬사릉원을 찾았다.

28일, 연변림업관리국 장백산림산그룹 기관당원 200여명이 당창건 기념일을 맞으며 연변렬사릉원에서 주제활동을 전개하였다.

당의 휘황한 력사를 뒤돌아보고 각 세대 공산당원의 견정한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뒤돌아보는 형식으로 펼쳐진 활동은 당조직과 당원간부들이 림업 개혁과 발전 가운데서 전투보루작용과 공산당원의 선봉모범작용을 발휘해 림업의 새로운 장을 열게 하는 데 토대를 닦아놓았다.

혁명렬사기념비에 화환을 헌정하고 입당선서문을 되새기는 등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당원들은 선렬들의 우수한 정신과 훌륭한 기풍을 마음에 새기고 력사를 명기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공산주의신앙을 견정히 할 것을 다짐했다.

주제활동에서 연변림업관리국 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 심영위는 “연변렬사릉원의 1만 6300명 혁명가들의 영웅정신을 본보기로 초심을 잊지 말고 계속 전진하려는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며 “모든 당원들이 앞으로 자신의 일터에서 더 열심히 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백산림산그룹 과학산업처 류철주부처장은 “공산당원으로서 이번 주제활동에 참가해 많은 점을 터득하고 사명감을 증진하는 등 활동이 당원들에게 안겨준 수확이 크다”며 “림업분야의 사업일군으로서 혁명전통과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연변림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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