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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퇴치해 실천과 력사의 검증을 겪어내야

강치영 룡정시에서 빈곤퇴치 난관돌파 사업 조사연구시 강조

  • 2017-07-05 07:43:34

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동지는 비를 무릅쓰고 룡정시 로투구진 사수촌에 심입하여 빈곤퇴치 난관돌파 사업을 조사연구하고 빈곤당원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퇴치 난관돌파는 당면의 우선적인 정치임무와 제1민생공사이다. 마땅히 제반 사업을 실속있고 세심하게 하고 진정으로 빈곤층을 부축하고 진정한 빈곤층을 부축하며 진정으로 빈곤을 퇴치함으로써 여러 민족 곤난군중이 하루빨리 좋은 생활을 누리도록 하고 빈곤퇴치 난관돌파 사업의 성과가 실천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내게 해야 한다.

강치영은 우선 사수촌 무공해 목이버섯양식기지를 찾았다. 사수촌은 왕청천교령신농검정귀버섯전문합작사, 길림성투자집단 ‘상해흠복창’과 합작하여 3.5헥타르의 토지를 류전하고 160만원을 투입하여 검정귀버섯을 재배하고있다. “빈곤호는 어떻게 지분에 참여하고 또 수익을 배당합니까?”, “제품의 판로는 어떻습니까?”, “생산을 마친 후의 균주머니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강치영은 상세히 묻고 열심히 소개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빈곤군중들이 빈곤에서 해탈하고 치부하는 근본경로이다. 선두기업은 용감하게 사회책임을 짊어지고 생태환경 보호순환 경제의 길을 걸으며 투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산업사슬을 연장하며 투자효익을 확대하고 ‘인민과 기업을 모두 부유하게’ 하는 윈윈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사수촌의 연변소번식사육대상은 회사+합작사 운영모식을 취하고 훈춘길흥목업에서 전단계의 건설, 관리, 판매를 맡고 있는데 현재 20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해당 대상이 소를 키울 뿐더러 소똥, 농작물줄기, 페기물로 유기비료를 가공, 생산하고 우사의 지붕에는 태양에너지발전대상을 건설하게 된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순환경제는 빈곤퇴치 난관돌파를 추동하는 유력한 수단이다. 마땅히 당지의 자원조건과 결부하여 자원배치를 최적화하고 순환경제와 빈곤층부축개발의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며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퇴치에 조력해야 한다.

빈곤로당원 포진창은 올해 74세이고 당령이 48년이다. 그의 안해는 여러가지 질병으로 앓고 있고 아들은 뇌성마비에 걸렸다. 세 사람은 최저생활보장금으로 근근득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포진창의 집에서 강치영은 신발을 벗고 온돌에 앉아 일상을 이야기했다. “건강은 어떠세요? “방조부축조치에 만족합니까?”, “다른 곤난이 있습니까?” 강치영은 한편으로 정황을 물으며 포진창에게 담배를 말아주었다. 포진창은 자신이 신심이 있고 방조부축사업에 대해서도 만족하며 당과 정부의 훌륭한 정책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강치영은 그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그가 다년간 나라와 사회에 한 공헌에 감사를 표하고 그더러 건강을 챙기고 곤난, 문제가 있으면 제때에 당조직에 제기하고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라고 당부했다.
빈곤당원 정룡검의 세식구는 모두 질병을 앓고있고 로동능력을 잃었다. “집에 토지면적이 얼마됩니까?”, “토지류전비용은 얼마입니까?”,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은 얼마만큼의 진료비를 청구받을수 있습니까?”강치영은 그와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가정생활과 경제수입 정황을 료해하고 위문금을 전달하고나서 그의 새집을 돌아보았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급 당위, 정부는 로당원을 더욱 관심, 중시하고 로당원 특히는 빈곤당원의 생활문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동시에 사회 각계에서 로당원의 훌륭한 작풍을 학습, 계승하고 사회발전에 새로운 공헌을 하기를 희망한다.
조사연구 과정에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목표를 실현하는 것은 당중앙의 장엄한 승낙인 동시에 각급 당위, 정부의 우선적인 직책이다. 연변은 전 성 집중특별빈곤지역 가운데 한 지역이고 빈곤퇴치 난관돌파사업은 중앙으로부터 지방까지 모두 고도로 중시하며 광범한 군중도 기대가 크다. 각급, 각 부문은 사상과 행동을 중앙과 성, 주의 결책포치에 통일시키고 책임감, 긴박감과 사명감을 한층 증강하며 제반 사업의 시달을 전력으로 추진해야 한다. 마을주둔사업대와 제1서기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진정으로 빈곤층을 부축하고 진정한 빈곤층을 부축하며 진정으로 빈곤을 퇴치하고 기한내에 빈곤퇴치 난관돌파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성인민검찰원 부검찰장 류지병, 주정부 부주장 풍도,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 주인민검찰원 검찰장 김춘산, 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 검찰장 염립화,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이 조사연구시 동행했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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