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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조사연구조 우리 주서 조사연구

  • 2017-07-25 08:05:47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정협 부주석 마표가 전국정협 조사연구조를 이끌고 우리 주에서 ‘동북4성(구) 린접지역에 국가급 생태경제구를 건설'하는 중점 제안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했다. 성정협 주석 황연명,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성정협 부주석 왕이지,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가 조사연구에 동행했다.

조사연구조는 먼저 연길시 고대생물화석유적지를 찾았다. 이들은 화석전시품을 참답게 참관하고 소개를 상세하게 청취했다. 마표는 각급 정부는 국가 화석자원에 대한 보호를 일층 강화하고 공룡화석을 더욱 잘 개발, 리용하며 이 사업을 도시 발전과 긴밀히 결합하여 보호와 발전의 윈윈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변박물관에서 조사연구조는 여러 전시구역을 상세하게 참관하면서 일부 전시물에 대해 문의를 하기도 했다. 마표는 연변박물관은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민속문화를 전면 전시했는데 앞으로 박물관 공공문화 봉사기능을 일층 완벽화하고 정품에 대한 전시를 많이 하며 군중들을 위해 더욱 풍부한 문화상품과 문화봉사를 제공하고 박물관을 사람들이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이 대외선전을 강화하는 중요한 창구로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훈춘 방천보호구와 훈춘 권하통상구에서 조사연구조는 보호구의 발전정황과 통상구의 통관, 화물통과량, 관광객 통과수 등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마표는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 정신과 국정운영의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일층 깊이 학습, 관철하고 ‘청산록수가 바로 금산은산이다.'의 발전리념을 시종 견지하며 생태우선을 견지하고 록색발전을 추진하여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생존을 실현하며 생태문명 건설의 성과가 전체 인민들에게 더욱 잘 돌아가고 자손후대들에게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주정협 부주석이며 비서장인 송수청,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직속 관련 부문, 연길시, 훈춘시 관련 책임자들이 조사연구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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