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혁명렬사를 기리고 애국정신을 선양

주 및 연길시 혁명렬사에게 꽃바구니 진정하는 의식 개최, 강치영 김수호 참가

  • 2017-10-09 07:57:56

9월 30일 오전, 주 및 연길시 혁명렬사에게 꽃바구니 진정하는 의식이 연변혁명렬사릉원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등 주 당정군 지도자와 로전사, 로동지, 렬사가족, 연길시 각계 대표들이 렬사기념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혁명선렬을 기리였으며 렬사정신을 선양하고 전 주 간부군중 특히는 광범한 청소년들의 애국감정을 격발했으며 연변의 진흥 발전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분투하도록 했다.

오전 9시 30분, 의식이 시작되였다. 웅장한 국가와 함께 근 300명의 참가자가 숙연히 기립하여 높은 소리로 국가를 불렀다. 국가가 끝난 후 의식에 참가한 지도간부와 각계 대표들은 연변의 해방 사업과 건설 사업을 위해 영용하게 몸을 바친 렬사들을 향해 묵도를 했다. 이어 강치영, 김수호 등 지도자와 사회 각계 대표, 로전사 대표들은 장엄하게 꽃바구니로 걸어가서 꽃바구니의 리봉을 정리하고 혁명렬사에게 깊은 그리움과 숭고한 경의를 전했다. 의식이 끝난 후 강치영, 김수호 등은 연변혁명기념관을 참관하고 ‘선구자들의 발자취’, ‘항일의 불꽃’, ‘오성붉은기 날리다’ 등 전시구역에서 상세히 설명을 청취하고 관련 정황을 료해했다.

연변에 있는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협 주요 책임동지, 연변군분구 32124, 93032 부대와 변방부대 군정주관, 주 직속 각 부문 주요 책임동지 및 주 직속 기관간부, 연길시당위 상무위원 및 시인대 상무위원회, 시정협 책임동지, 로전사, 로동지, 렬사가족 대표, 학교사생, 연길시주둔 부대장병, 공안경찰, 사회 각계 군중 대표들이 의식에 참가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의식을 사회했다.

고초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