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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의 부탁 명기하고 직책 리행해야

  • 2017-10-11 08:49:53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령도하에,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들의 참다운 추천, 반복적인 검토, 층층이 선발을 거쳐 2287명의 19차 당대회 대표가 선거 산생되였다. 그들은 전당 8900여만 당원, 450여만 기층당조직의 정중한 부탁을 안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간절한 기대를 지니고 영광스럽게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이에 우리는 19차 당대회 대표로 당선된 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이제 곧 열리게 될 19차 당대회는 우리 나라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승단계와 중국특색 사회주의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하는 아주 중요한 대회이며 전당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초요사회 전면적인 실현 결승단계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고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데 대하여 중대하고도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 19차 당대회 대표의 선거 산생은 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위해 중요한 사상준비와 조직준비를 하였으며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었다.

19차 당대회 대표들은 전체 당원 가운데서 알심 들여 선거한 우수한 성원이고 각급 당조직에서 층층이 선발하여 산생된 걸출한 대표로서 비교적 높은 사상정치 자질과 량호한 작풍 품행, 비교적 강한 의사능력을 갖고 있으며 각자의 일터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따냈으며 대표의 구조와 분포가 비교적 합리하고 여러가지 구성비례가 모두 중앙의 요구에 부합되며 광범위한 대표성을 갖고 있다.전체 당원들의 념원을 지니고 모든 대표들은 영광스러운 신분을 갑절 소중히 여기고 시시각각 전당의 부탁을 명기하며 신성한 직책과 장엄한 사명을 착실히 짊어져야 하며 전당의 신임과 중탁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19차 당대회 대표들의 일언일행은 당의 형상을 구현하기에 사회적으로 깊은 주목을 받게 된다. 대표로 당선된 동지마다 모두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어느 때, 어디서나 선봉모범 역할로써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을 보여줘야 한다.

앞장서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 정신과 당중앙 국정운영의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7월 26일 성, 부급 주요지도간부 주제연구토론반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학습, 관철하며 리상신념을 확고히 히고 중국특색 사회주의 도로자신감, 리론자신감, 제도자신감, 문화자신감을 확고히 수립하고 정치의식, 대세의식, 핵심의식, 일치의식을 일층 증강하여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드팀없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해야 하며 앞장서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드팀없이 집행하고 ‘5위1체’ 총체적 배치와 ‘네가지 전면’ 전략배치의 요구를 시달하며 본직 일터에서 더욱 우수한 성적을 따내여 당과 국가의 제반 사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이바지해야 하며 앞장서 당의 근본취지와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자각적으로 실천하고 ‘3엄3실’의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며 군중과 밀접히 련계하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며 끊임없이 자각성을 제고하고 수양을 강화하고 작풍을 개진하여 각 면에서 좋은 형상을 수립하고 모범으로 되여야 하며 앞장서 군중로선을 견지하고 자기의 우세를 발휘하고 심입된 조사 연구하며 광범한 당원과 대중의 목소리와 건의를 수집하고 반영하여 당중앙의 결책에 과학적인 의거를 제공해야 한다.

19차 당대회는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총화하고 향후 당과 국가의 전진방향, 분투목표, 행동강령을 명확히 하며 새로운 한기 중앙지도집단을 선거하는 중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대회기간 대표들은 중앙위원회, 중앙규률검사위원회의 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광범한 당원, 군중들의 의견과 요구를 반영하며 당의 중대문제를 토론, 결정하고 새로운 한기 중앙위원회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를 선거하게 된다. 대표마다 모두 강렬한 정치적 책임감과 력사적 사명감을 안고 포만된 열정과 량호한 정신풍모로 19차 당대회의 제반 의정에 참답게 참가하여 민주권리를 정확하게 행사하고 대표잭책을 충실히 리행하여 예지건언을 많이 하고 실무지책을 많이 내놓음으로써 대회의 원만한 성공에 응분한 기여를 해야 한다. 대회가 끝난 후 대표들은 앞장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해야 하며 적극적이고도 주동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여 대표역할을 착실히 잘 발휘해야 한다.

19차 당대회는 만민의 기대와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지도하에 , 전체 대표들의 공동한 노력을 거쳐 19차 당대회가 꼭 단결의 대회, 승리의 대회, 분발진취의 대회로 열릴 것이며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전진하면서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줄기찬 힘을 응집시키고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의 빛나는 한페지를 엮어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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