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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새세대관심부문 조사연구

  • 2017-10-20 08:33:59

주내 경험 전 성에 보급

18일,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손요정은 조사연구조를 인솔하고 우리 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부주임이며 비서장인 왕보광,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조사연구시 수행했다.

연길시동산소학교에서 조사연구조 일행은 학생들이 탬버린(铃鼓舞)을 추는 것을 관람하고 조선족 전통문화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으며 조선족 민속음식을 시식하고 각 반급 활동의 전시 선전란을 관람했으며 학교의 생명안전건강 체험교실과 교정 ‘민속문화의 벽’을 참관하고 동산소학교 민족단결교육사업의 선전동영상을 관람했다.

손요정은 동산소학교 민족단결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산소학교는 민족단결진보의 ‘여섯가지 상호’교육을 깊이 전개했는데 리론적 실천적 체계를 갖추고 생활, 학습 및 실천상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재능을 전수함으로써 그들이 정확한 인생관,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양성했다. 동산소학교가 여러 민족을 융합시킨 사적은 중시와 총결 및 학습을 받아 마땅하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는 이를 전 성에 널리 선전하고 보급할 것이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민들레집’에서 손요정 일행은 해빛심령산소방, 따스한 교류실, 지력실 및 컴퓨터실을 참관하고 나서 ‘민들레집’에서 학습하는 아이들과 친절히 교류했다.

손요정은 단영사회구역에서 전개한 새세대관심, 법률봉사 등 면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단영사회구역이 계속하여 전통을 발양하고 류재아동과 사회구역의 리직한 해빛심령산소방 로인들을 더욱 관심하고 사랑하며 사회구역의 법률원조를 강화함으로써 사회구역 주민들에게 량질봉사를 할 것을 희망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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