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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 록색전환 시범현 힘써 건설할 터

안도현당위 서기 한장발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 시달을 말하다

  • 2017-11-28 08:53:39
“우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것을 안도의 당면과 금후 한시기의 선차적인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장백 록색전환 시범현 건설의 총목표에 정조준해 ‘다섯가지 패’와 ‘다섯가지 문장’ 사업선도를 견지하면서 안도를 경제, 사회 발전혁신구, 록색전환 승급시범구, 빈곤해탈 난관공략 순위향상안정구, 생태문명건설 매력구와 엄격히 당을 다스리는 모범구로 힘써 건설하고 현의 15차 당대회에서 계획한 웅위한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공을 들일 것이다.” 일전, 안도현당위 서기 한장발은 기자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장발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잘 관철, 시달하려면 안도는 다음과 같은 면에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 경제, 사회 발전 혁신구를 구축해야 한다. 안도는 혁신추동 발전전략을 깊이 실시하고 산업버팀목 구축을 착력점으로 광천수단지와 경제개발구 ‘쌍창기지’건설을 단단히 틀어쥐고 전역관광시범구와 대건강산업시범구를 단단히 틀어쥐며 3차 산업의 련동발전과 질량제고, 효익증가를 촉진해야 한다. 군중들이 소구를 반영하는 플랫폼과 ‘4+1’사업법 등 브랜드를 일층 잘 가꾸고 군중들의 일을 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잘 해결해야 한다.

둘째, 록색전환 승급시범구를 구축해야 한다. 록색전환 승급이라는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록색산업 발전에 공을 들이고 실효를 거두어야 한다. 광천수산업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효익 전환 승급에 힘쓰고 백억급 규모를 구축하는 표준에 근거해 기업유치 ‘브랜드화’, 산업개발 ‘고급화’, 산업사슬 ‘협동화’, 생산효익 ‘련동화’를 촉진해야 한다. 개발구산업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쌍창기지’건설을 중점적으로 틀어쥐고 기존의 9개 기업의 입주에 힘입어 15개 기업을 영입, 입주시켜 공업경제의 새로운 성장극을 구축해야 한다. 전역관광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문화와 관광 결부,산업과 도시 융합’을 혁신적으로 추진하고 안도를 레저휴가, 건강양생, 문화전시를 일체화한 전역관광시범구로 힘써 건설해야 한다.

셋째, 빈곤해탈 난관공략 순위향상 안정구를 구축해야 한다. 안정을 우선적으로 안정 속에서 발전하며 사상인식의 심화를 견지하고 란고의 선진적인 경험을 참답게 학습하여수놓이정신으로 실속 있게 빈곤을 부축하고 빈곤에서 해탈되게 해야 한다. 조직인솔의 승급을 견지하고3+1+9협동 사업 기제를 참답게 시달하며 책임자가 솔선수범하고 간부들이 앞장서며 군중들이 따라서일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정밀화 빈곤층 부축에 더욱 공을 들이고 정품의 고효익 농업을 발전시키며 기초시설의 단점을 보완하여 토대를 단단히 닦아야 한다. 업종 빈곤층 부축의 심화를 견지하고 여러 면의 힘을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집결시켜 전 현 인민이 성, 주와 동시에 초요사회에 진입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넷째, 생태문명건설 매력구를 구축해야 한다.생태의거도시를 힘써 건설하고 도시 면모의 변화를 힘써 실현하며네개 산, 세개 강경관대,장백산 아리랑무대극 등 일련의 대상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아름다운 향촌건설 프로젝트를 깊이 실시함으로써 도시 명함이 더욱 빛나게 해야 한다.록수청산환경을 힘써 보호하고 생태주체기능구에 립각하여산수림 전호초체계의 보호와 관리를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생태문명건설의 새로운 비약을 추동해야 한다.
다섯째, 엄격하게 당을 다스리는 모범구를 구축해야 한다.
두가지 학습,합격된 당원 되기학습교양의 정상화, 일상화의 추진과 긴밀히 결합하여 전 현 각급 당원간부의배우고 사고하고 깨우치고 실천하는능력을 집중적으로 제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정치, 사상, 조직, 작풍, 규률 및 제도 건설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특히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기층 당건설을 둘러싸고 관련 제도를 출범하여 실시함으로써 중앙의 포치가 안도에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확보해야 한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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