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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상으로 새시대를 인솔해야

- 연변대학 맑스주의학원·정치및공공관리학원 원장 방호범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 시달을 말하다

  • 2017-12-04 09:12:46
“19차 당대회 보고는 주제가 선명하고 사상이 넓고 심오하며 새시대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기본방략을 제기했는바 전당의 사상인식을 통일하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인솔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인 승리를 전취하고 개혁개방을 심화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 심원한 영향을 일으킬 것이다.” 연변대학 맑스주의학원·정치및공공관리학원 원장인 방호범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 시달할 데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방호범은 “19차 당대회에서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명확히 제기하고 당규약에 써넣었는데 이것은 하나의 중대한 성과이다.”면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려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라는 이 기본리론을 제대로 틀어쥐여야 한다고 밝혔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여덟가지 명확’으로 8가지 면에서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리론체계에 대해 체계적으로 진술했고 총체적 임무, 총체적 목표, 총체적 전략, 전략포치 및 현단계 우리 나라 사회의 주요모순에 대해 론했다. 또한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본질적 특징임을 강조하고 인류 운명공동체의 구축, 대국외교리론 등에 대해 총화했는데 그 내용이 풍부하고 전면적이며 당대의 중국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근본준거이고 행동지침이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과학적발전관 등 리론에 대한 계승과 발전이며 여러 세대 중국공산주의자의 리론탐색, 부단한 추구 및 풍부한 실천을 응집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맑스주의 기본원리를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실정과 결부시킨 리론혁신이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기본리론을 제대로 틀어쥐며 기본로선을 명확히 해야 하고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진술한 14가지 기본방략을 명확히 하고 이를 인솔로 하여 자신의 실제와 결부시켜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이어 방호범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고에서는 ‘생태문명체제 개혁을 가속하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자’, ‘생태문명 건설은 오늘날에 세운 공적이 먼 장래에까지 혜택을 주는 사업’이라고 제기했고 ‘아름다운’을 8차례 , ‘록색’을 15차례, ‘환경’을 29차례, ‘생태’를 43차례 언급했는데 이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생태문명 건설에 대한 중시를 설명한다. 연변은 물이 맑고 산이 푸르며 환경이 아름답다. 우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의 인솔하에 절약우선, 보호우선, 자연회복을 주선으로 하는 방침을 견지하고 록색 생산, 소비의 법률제도와 정책방향을 힘써 건립하며 전민이 함께 다스리고 원천으로부터 예방, 퇴지하는 것을 견지하고 생태체계의 보호강도를 높이며 연변의 건전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교육사업 일군으로서 방호범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통달, 터득하여 수업에 융합시키고 19차 당대회 정신과 국가 경제, 사회 발전의 절실한 요구에 따라 더욱 많은 덕재가 겸비되고 미래 지향적인 청년들을 육성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에 력량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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