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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장 마을 매력 넘친다

전 주 농촌 면모 부단히 개선

  • 2017-12-20 08:42:07
우리 주 농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는 가운데 변신하고 있는 우리 농촌은 자랑할 매력이 충분하다.

2017년 우리 주는 농촌 환경 정돈, 산업 발전, 기초시설 건설 등 면을 둘러싸고 전력으로 새농촌 건설 승급판을 만들었으며 농촌 거주환경과 농촌 면모가 부단히 개선되였다.

올해 이래, 우리 주는 ‘1000촌 시범, 10000촌 제고’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성급 전문 지지를 적극 쟁취하고 58개 성급 새 농촌 중점촌 대상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며 2340만원의 성급 전문보조자금을 쟁취하는 한편 도급, 방조, 부축, 책임 기제, 자금통합기제, 독찰심사기제를 건립하여 새농촌건설 진척을 다그쳤다.

농촌 환경종합정돈에서 우리 주는 도로망, 철로망, 고속철도망, 변경선, 관광선로와 도시 주변 도로 ‘5선 1환’지대 및 농촌공공장소, 농산물시장 등 중점부위의 환경정돈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였다. 전 주적으로 농촌 환경정돈자금 512만원을 투입하고 쓰레기 22만 6000립방메터를 청소했으며 1만 4915곳의 분변무더기를 청소하고 8239개 땔감더미를 청소했다. 또한 104만 9900메터에 달하는 도랑을 청소하고 908개 불량건축물을 철거했으며 5개 농촌면원오염점을 정돈하고 정돈구역 전부 피복을 기본상 실현했다. 동시에 농촌생활쓰레기 처리 장기기제를 전면 시달하고 3443명의 고정청결인원을 배치했으며 전 주 농촌환경청결률은 80% 이상에 달했다.

‘아름다운 향촌’ 건설 활동에서 우리 주는 ‘제6회 매력향촌’, ‘제4회 아름다운 촌간부’ 등 평의선발활동을 조직했다. 평의선발을 통해 학습, 복제가 가능한 전형을 선발, 수립하고 기층과 농민의 참여열정을 효과적으로 격발시켰으며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 등 11개 마을을 조직하여 전 성 ‘아름다운 향촌’ 평의선발 활동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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