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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비공유제기업에 ‘새시대전습소’ 설립

33개 업체 간판 받아

  • 2017-12-26 08:44:35
21일, 연길시는 연길백화청사에서 비공유제기업 당조직 ‘새시대전습소’현판식을 열고 연길시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 연변금강산식품유한회사 등 33개 비공유제기업 당조직에 ‘새시대전습소’간판을 수여했다.

현판식에서 연길시당위 선전부는 비공유제기업 당조직이 ‘새시대전습소’플랫폼을 활용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힘써 전파하고 정상화, 제도화 사업기제를 전면 시달하며 사업의 특색화, 브랜드화 발전을 적극 추진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이 비공유제기업에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으며 비공유제기업의 사회영향력과 응집력을 일층 제고할 것을 주문했다.

료해에 의하면 연길시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에서는 19차 당대회 보고와 당규약 등 학습자료를 당원, 종업원들에게 나누어주고 전문가를 초빙해 강좌를 들었으며 당지부 토론회 등 활동을 전개하여 광범한 종업원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의 실질과 함의를 터득하게 했다.

연길시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 당위 부서기이며 부총경리인 당공위는 “향후 새시대전습소를 진지로 삼아 종업원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폭넓고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고객 우선의 리념을 확고히 수립, 실행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현판식이 있은 후 비공유제기업 당조직 대표들은 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의 당원 시범일터와 당지부 활동실을 참관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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