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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명확히 하고 시달 틀어쥐여 안전생산의 안정세를 확보해야

김수호 관련 회의서 강조

  • 2018-01-22 09:02:02

19일, 전 주 안전생산사업 영상회의 및 2018년 제1차 전원(확대)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회의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국가 및 전 성 안전생산회의 정신 및 주요 지도자들의 연설 정신을 전달하고 결책을 전면 실행하며 2017년 사업을 총화하고 당면의 안전생산 형세를 분석, 연구, 판단하며 2018년 중점사업 임무를 포치했다.

부주장 주금생이 회의를 사회한 가운데 2017년 전 주 안전생산 사업목표 책임제 고찰결과를 통보했고 주안전생산감독관리국 국장이며 주안전생산관리위원회판공실 주임인 두경국이 2017년 전 주 안전생산 사업정황을 통보하고 올해 중점사업에 대한 건의를 제출했다.

주당위 부서기, 주장이며 주안전생산관리위원회 주임인 김수호는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선 지난 한해 동안 전 주 각급, 각 부문에서는 주당위와 주정부, 주안전생산위원회의 사업포치를 관철 및 시달하고 안전생산 각항 요구를 각 업종, 각 분야에 관통시키고 안전우환 조사, 정돈 사업을 강화하며 안전생산 전문정돈 행동을 전개하고 비법위법 행위를 엄하게 타격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긍정했다.

올해의 사업과 관련해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안전생산 발전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안전우환을 조사 제거, 정돈하며 중점 령역 안전정돈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생산 책임기초를 전면으로 다져야 한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안전생산 분야의 개혁발전 추진을 주선으로 중, 특대 사고 억제를 중점으로 안전생산 고리를 잘 틀어쥐여 안전방어선을 지켜냄으로써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담보해야 한다.

회의에는 주정부 부주장, 비서장, 부비서장 및 주안전생산위원회 성원단위 주요 책임자, 주내 중앙 성 직속 관련 기업, 각 현(시) 정부 주요책임자 및 탄광 업종 관리부문 책임자, 해당 기업 주요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최복 기자 리현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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