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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색발전, 안전안정 지키고 새로운 업적으로 연변의 새장 힘써 엮어야

  • 2018-01-29 08:56:14

바인초루 연변대표단 심의에 참가시 강조 27일 오후, 성당위 서기인 바인초루는 연변대표단 분조심의에 참가했다. 그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인솔로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성 시찰시 중요 연설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며 록색발전과 안전안정의 최저선을 견결히 지키고 질높은 발전을 추진하며 새로운 업적으로 아름다운 연변의 새장을 힘써 엮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성당위 비서장인 장안순이 심의에 참가했다.

회의에서 김수호, 리수림, 원영진 등 8명 대표가 정부사업보고를 둘러싸고 감수를 말하고 발전을 론했다. 바인초루는 그들의 이야기를 청취하면서 한편으로 열심히 기록하고 때로는 회의참가자들과 문제를 둘러싸고 깊은 교류를 하기도 했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 연변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성당위, 성정부의 결책,포치를 전면 시달했으며 전 주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을 이끌고 난관을 돌파하고 개척분발하면서 안정성장, 구조조절, 개혁촉진, 민생개선, 위험예방 등 각항 사업을 참답게 추진하여 경제발전의 질과 대외개방 수준,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어려운 국면 대응 능력 등 면에서 모두 새로운 제고를 가져왔고 각항 사업도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에 커다란 발전을 실현했다. 올해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첫해이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림성을 건설하여 길림성 전면 진흥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해로서 올해 사업을 잘하는 것은 특수하고 중요한 의의가 있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변은 전 성에서 지위가 돌출하고 역할이 중요하다. 경제의 전형승급을 힘써 추동해야 한다. 질높은 발전의 요구에 따라 질량우선, 효익우선을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 시달하며 향촌 진흥전략을 깊이 실시하고 생태문명 건설을 강화하며 오염 예방퇴치 난관 공략전을 힘써 잘 치르고 경제 발전의 질량변혁, 효률변혁, 동력변혁을 추동해야 한다. 대외개방을 힘써 확장해야 한다. 개발개방을 힘써 잘 추진하고 상호 련결과 교류를 다그치며 개방플랫폼 건설수준을 제고하고 대외경제무역 교류를 강화하며 개방으로 개혁을 촉진하고 개방으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민족단결, 변경안정의 량호한 국면을 힘써 공고화 해야 한다. 이는 연변의 각항 사업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근본적 보장이고 연변 각급 당위와 정부가 짊어진 중요한 정치책임이다. 민족단결진보 창건사업을 심화하고 사회정돈관리를 강화, 혁신하며 변경 건설,관리를 전면 강화하여 국가안전과 변경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민생을 힘써 보장하고 개선해야 한다. 인민을 중심으로 한 발전사상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인민에게 혜택을 주는 일을 절실히 잘 처리하며 정밀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름으로써 올해 빈곤해탈 임무를 잘 완수해야 한다.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당의 전면 지도를 확고부동하게 견지,강화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의 심층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정치건설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고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손정재, 소영, 왕민의 영향을 전면적으로 철저하게 숙청해야 한다. 조사연구의 열의을 크게 일으켜 기층을 도와 실제곤난을 해결하고 연변의 각항 사업을 착실히 잘 추진해야 한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인초루 서기의 중요연설은 연변의 향후 발전에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고 새로운 좌표를 확정해주었으며 새로운 방향을 가르켜주었다. 전 주 상하는 성당위, 성정부의 요구와 포치를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확고부동하게 록색전환발전을 추진하며 개발개방의 단계와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공을 들여 민생사업을 잘 틀어쥐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의 심층 발전을 추진하며 민족단결, 변강안정의 량호한 국면을 일층 공고화하여 새시대 길림성의 진흥발전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해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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