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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명기하고 분발하며 동심합력 시달을 틀어쥐여 진흥발전 장을 써야

김수호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분조심의 석상에서 강조

  • 2018-01-29 09:01:04

27일 오후,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연변대표단 분조 심의석상에서 주장 김수호는 연변은 ‘정부사업보고’의 총적요구를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사명을 명기하고 더욱 분발하며 일심합력으로 시달을 틀어쥐고 새로운 시대에 길림 진흥발전의 연변의 장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대리성장인 경준해가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는 주제가 선명하고 출발점이 높고 시야가 넓고 함의가 풍부하며 전문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일관되고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새로운 목표, 새로운 요구, 새로운 조치를 시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성 11차 당대회의 결책, 포치에 따라 향후 5년의 청사진을 과학적으로 제시했는바 정치를 기키고 담당이 있고 사로가 또렸하고 리념이 새롭고 인심을 진작시키는 훌륭한 보고이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부사업보고’는 향후 사업방향을 가리켜줬다. 연변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성당위, 성정부의 포치, 요구에 따라 안정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의 총체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 리념을 깊이 실천하고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하며 록색전환을 주요공략 방향으로 삼고 전역관광발전을 룡두로 삼아 경제, 사회의 온정하고 건강한 발전을 힘써 유지하겠다.

첫째,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새로운 승리를 전취하겠다. 최선을 다해 정밀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싸우고 년내에 1만6800명의 빈곤인구를 감소하고 124개 빈곤촌을 빈곤행렬에서 벗어나게 하며 3개 현, 시에서 우선적으로 빈곤모자를 벗겠다. 둘째, 전역관광을 룡두로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만들겠다. 생태, 향촌, 레저, 빙설, 변경 등 우세에 립각해 관광과 농업, 공업, 림업, 문화, 봉사 등 산업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고 건강, 양생, 레저를 특색으로 하는 동북아 중점 관광 목적지로 건설하며 ‘아름다운 중국·산뜻한 연변’관광브랜드를 전력적으로 알리겠다. 셋째, 대상건설을 지지로 하고 진흥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다지겠다. 중점대상 건설‘쌍백회전’을 전개하고 중대대상 건설을 다그쳐 추동하며 정밀하고 실무적인 투자유치를 추동하고 경제, 사회 발전의 토대를 다지고 후속력을 키우겠다. 넷째, 개발개방을 선도로 전면적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겠다. 시종적으로 개발개방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호련호통의 진척을 가속하며 대외합작플랫폼 건설을 잘 틀어쥐고 개발개방의 전략방향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며 개발개방의 차원과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겠다. 다섯째, 록색전환을 방향으로 공급품질의 새로운 제고를 촉진하겠다. 공업전환승급 행동계획을 깊이 실시하고 봉사업과 오염예방퇴치 난관공략전을 잘 싸우며 혁신구동을 강화하고 품질강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록색추월, 록색궐기를 힘써 실현하겠다. 여섯째, 향촌진흥을 근본으로 현대농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겠다. 현대농업의 ‘3대 체계’ 건설을 다그치는 것을 둘러싸고 농업의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심화하며 향촌의 건설, 관리 계획을 과학적으로 제정하고 농촌기본경영제도를 공고히 하고 보완하며 농업, 농촌의 새로운 발전을 실현하는 것을 추동하겠다. 일곱째, 살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것을 표준으로 도시건설의 새로운 풍모를 만들겠다. 도시와 향진 계획관리 립법사업을 적극적으로 추동하고 자연산수, 전원풍광, 민족풍정, 력사문맥 등을 도시건설의 각 환절에 주입시키며 도시의 수용력, 조화성과 의거도를 절실히 증강하겠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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