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새 사상 관철하고 새 성과 보이며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 추동해야

조룡호 연변대표단 분조심의 석상에서 강조

  • 2018-01-29 16:44:42
28일부터 29일 사이,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조룡호는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연변대표단 분조심의 석상에서 새로운 사상을 관철하고 새로운 성과를 보이며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룡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5년간 전 성은 경제, 사회가 전면적으로 진흥했고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룩했다. 새로운 한차례 발전기회에 직면하여 우리 주는 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제반 사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첫째, 관광목적지 건설을 돌출히 해야 한다. 장백산의 자연자원에 의거하고 동북범, 표범 국가공원 건설, 연룡도신구역 건설을 계기로 하여 길림성 동부에 특징이 선명하고 저력이 풍부하며 함의가 풍부한 관광문화풍경구를 힘써 계획해야 한다. ‘관광+’발전리념을 부각해 관광산업의 견인작용을 잘 발휘해야 한다. 둘째, 과학기술 성과의 전환을 뚜렷이 해야 한다. 대학교와 과학연구원의 연구개발에 대한 지지를 일층 강화하고 과학기술 전환 활력을 증가하며 학교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여러 대학교가 고신기술산업개발구와 고신기술기업에 과학기술혁신플랫폼, 연구개발실험실을 설립하는 것을 지지하며 과학기술로 주식에 가입하고 기업을 개조하는 발전모식을 적극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셋째, 성실한 정부건설을 뚜렷이 해야 한다. 각급 정부는 시장의 주체를 위해 봉사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시장의 주체를 위해 봉사하는 사업에서 사로가 있고 문제해결 면에서 방법이 있으며 발전을 돕는 면에서 방법이 있도록 해야 한다. 넷째, 길림을 선전하는 것을 뚜렷이 해야 한다. 력사문화, 지역문화, 전통문화, 소수민족문화의 발굴을 통해 보호하는 전제하에 문화유적을 합리하게 개발하고 이를 문화진흥, 길림선전의 중요한 내용으로 되도록 하며 국내외에서의 길림의 영향력과 지명도를 확대해야 한다. 다섯째, 인구문제를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인재를 중시하는 동시에 인구 순류출과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문제에 대해 긴박감을 갖고 하루빨리 계획하여 인구발전전략을 실시함으로써 사람을 남기고 사람을 흡인하는 훌륭한 기제를 형성해야 한다.

조룡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래 성인대 상무위원회는 중앙과 성당위의 중대한 결책, 포치를 둘러싸고 많은 효과적인 사업을 했다. 연변인대 사업은 주당위의 중대한 결책, 포치와 전 주 개혁발전의 대국을 둘러싸는 것을 견지하고 립법, 감독, 대표 사업 등 면에서 시대와 더불어 전진해야 한다. 전역관광에 대한 주당위의 중대한 전략포치를 둘러싸고 <연변조선족자치주 관광조례>를 수정하고 문화유적지 방면의 단행조례 작성사업을 가동해야 한다. 동시에 습지보호, 안전생산, 열공급 관리 등 면의 립법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연변발전에 관련되는 중대한 과제를 둘러싸고 일련의 감독활동을 전개하고 연룡도신구역, 연변재력현황, 연변인구 감소와 류출, 과학기술 혁신과 과학기술성과 전환 등 면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인대의 촉진과 보장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대표 건의 추적감독처리로부터 착수하여 대표 봉사 사업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각급 인대 대표의 역할을 발휘하는 면에서 새로운 사업기제를 탐색해야 한다.

등신평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