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길림성 제13기 인대 제1차 회의 페막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새시대 길림성 전면 진흥의 새로운 휘황을 부단히 엮어가자

  • 2018-02-01 08:59:48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새시대 길림성 전면 진흥의 새로운 휘황을 부단히 엮어가자


성 13기 인대 1차 회의 페막

회의에서는 바인초루를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경준해를 성장으로,
김진길, 차수란,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상효춘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림무, 김육휘, 후석민, 류금파, 리열, 주천서, 안립가를 부성장으로,
도치국을 성감찰위원회 주임으로, 구방을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원장으로,

양극근을 길림성인민검찰원 검찰장으로 선거,
성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여섯가지 결의 채택


1월 31일 오후, 6일간 지속된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전체 대표의 공동한 노력하에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페막됐다.

오후 2시, 성 13기 인대 1차 회의는 제4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회의는 대회 집행주석인 바인초루가 사회했다.

성 13기 인대 1차 회의에 참석해야 할 511명 대표중 이날 498명이 회의에 출석해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들로는 또 경준해, 고광빈, 마준청, 방리, 김진길, 진위근, 차수란, 리룡희가 있었다.

회의는 총감표인, 부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표결, 채택했다. 회의는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손춘란 등 64명을 길림성에서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출석하는 대표로, 바인초루를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경준해를 성장으로, 김진길, 차수란,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상효춘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우광신 등 57명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림무, 김육휘, 후석민, 류금파, 리열, 주천서, 안립가를 부성장으로, 도치국을 성감찰위원회 주임으로, 구방을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원장으로, 양극근을 길림성인민검찰원 검찰장으로(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비준을 받은후 임명) 선거했다.

오후 4시, 대회는 페막식을 거행했다.

새로 당선된 성인대 상무위원회 구성인원, 성인민정부 성장, 부성장, 성감찰위원회 주임, 성고급인민법원 원장이 헌법선서를 하고 성장 경준해가 연설을 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회에서 나를 성장으로, 기타 몇명의 동지들을 부성장으로 선거했다. 이는 여러 대표와 전 성 인민의 고도의 신임이 담겨있고 당중앙의 절실한 기대가 담겨있으며 우리는 중대한 책임감과 영예로운 사명을 깊이 느낀다. 새로운 한기의 성정부 지도부는 당과 인민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소중히 여기고 력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새로운 풍모를 수립하고 새로운 기상을 발산하며 새로운 성과를 실현함으로써 새시대 인민이 만족하는 봉사형 정부를 건설하는 데 힘쓸 것이다. 새시대의 사명을 짊어지고 우리는 시종 기치가 선명하게 정치를 중시해야 한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결히 유지하며 ‘네가지 의식’을 절실히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심’을 견정히 하며 성당위의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여 정치에서 대국을 관찰하고 문제를 분석하며 포치를 계획하고 사업을 추동해야 한다. 시종 길림 전면진흥발전을 단단히 틀어쥐여야 한다. 시대의 조류와 인민의 기대에 순응하고 가능성이 많은 력사시기를 단단히 틀어쥐며 발전이라는 첫번째 중요임무를 단단히 틀어쥐고 인재라는 관건요소를 단단히 틀어쥐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실천하고 사회의 주요모순 변화를 단단히 둘러싸고 질높은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시종 개혁개방을 심화하는 문장을 깊고 충분히 하며 참답게 해야 한다. 앞서는 의식으로 사상을 전면적으로 해방하고 더욱 큰 강도, 패기, 투입(手笔)으로 개혁개방을 심화하며 자아혁명 정신으로 ‘권한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 최적화’개혁을 추진함으로써 길림을 더욱 개방해야 한다. 시종 인민에게 복을 마련하는 것을 최대 정치업적으로 간주해야 한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하고 민생실사를 잘하고 제대로 하며 계속해야 한다. 시종 근면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청렴하게 정치에 임해야 한다. >>3면

정확한 정치업적관을 수립하고 분발향상하며 착실히 일하고 용감히 담당하며 참답게 시달함으로써 신념, 정치, 책임, 능력, 작풍이 굳건하도록 해야 한다. 법으로 엄격히 다스리고 헌법에 근거하여 정치하며 작풍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조사연구에 힘쓰며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려야 한다. 새로운 력사기점에서 새로운 한기의 성정부 전체 인원은 반드시 엄격히 자신을 단속하고 근정렴정하며 인민을 위해 집정하고 밤낮으로 일하며 당과 인민의 신임과 중탁을 저버리지 않음으로써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림성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 분투해야 한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7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18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2017년 예산집행정황과 2018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페막식에서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는 전체대표와 회의참가 동지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했다. 회의는 검소하고 실무적이고 능률적으로 소집됐고 계승,발전하고 기풍이 바르며 분발,전진하는 대회였으며 기필코 전 성 간부군중이 태만하지 않는 진취정신과 용감히 매진하는 분투자태로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길림을 건설하는 데 새로운 더욱 큰 공헌을 하도록 고무격려할 것이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 12기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는 지난 5년 임기내에 전 성 사업국면을 긴밀히 둘러싸고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참답게 리행했으며 립법사업을 전면적으로 가강하는 것을 추동했고 감찰사업의 성과가 뚜렷했다. 대표 작용이 뚜렷이 나타나고 내부건설이 부단히 보완되였으며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발전을 보장하고 촉진하는 데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고 새로운 한기의 성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가 새시대 인대 사업을 강화, 개진하는 데 튼실한 토대를 마련해줬다.

바인초루는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의 5년은 극히 평범하지 않았다. 우리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인 인솔하에 하나 하나의 전대미문의 위험과 도전에 대처했고 하나 하나의 대사와 희소식을 맞이했으며 길림로공업기지 전면 진흥을 추동하는 데 뚜렷한 성과를 취득했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데 큰 걸음을 내디뎠으며 길림 대지는 희망과 잠재력으로 가득찼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岁序更替,华章日新 새로운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웅대한 새 장을 펼쳐주었다. 새시대에 진입하고 새로운 려정에 오른 우리는 반드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절대적 충성과 순수한 충성으로 새로운 휘황을 엮어야 한다. 어느 때든, 어떤 정황이든 반드시 습근평 총서기의 인솔에 따라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습근평 동지가 당중앙, 전 당에서의 핵심지위를 견결히 수호하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결히 수호해야 한다. 어느 때든, 어떤 정황이든 모두 반드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확고부동하게 높이 들고 ‘여덟가지 명확’의 내함요구를 전면 관철하며 자각적으로 ‘열네가지 견지’의 기본방략을 실천하고 당의 과학리론을 길림성의 전면 진흥을 추동하는 강대한 력량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새시대에 진입하고 새로운 려정에 오른 우리는 반드시 분발진취하고 어려움과 맞서 싸우며 꾸준한 분투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야 한다. 질높은 발전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5위1체’총체적 포치를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네가지 전면’전략포치를 조화적으로 추진하고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하며 향촌진흥전략을 전면 실시하고 3대 난관공략적에서 견결히 싸워 이기며 ‘세가지 다섯’전략을 다그쳐 실시하고 새시대 당건설의 총적요구를 전면 관철하여 질이 더욱 높고 효익이 더욱 좋으며 구조가 더욱 합리하고 우세가 충분히 방출되는 진흥발전의 새 길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 새시대에 진입하고 새로운 려정에 오른 우리는 반드시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하고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며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견결히 유지하고 견결히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으로 새시대 인대사업을 이끔으로써 전 성 인대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도록 부단히 추동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끝으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시대가 우리들에게 부여한 사명은 신성하고도 영광스러우며 인민이 우리에 대한 기대는 간절하고도 무겁다. 우리 모두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여 더욱 확고하고 더욱 자각적으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며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신심을 북돋아 예의진취하면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분발전진하고 새시대 길림전면진흥의 새로운 휘황을 부단히 엮어야 한다.

12기 성정협 주석 강택림, 11기 성정협 주석 황연명이 페막식에 출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주석대에는 또 장안순, 왕군정, 묘우풍, 강치영, 호가복, 왕효평, 왕개, 리경호, 왕화문, 설강, 장백군, 리진수, 조효군, 조우광, 별승학, 조길광, 왕이지, 리신학, 소충해, 전만성, 류장룡, 기원방, 최걸, 원 성급 로지도자들인 왕운곤, 장악기, 오광재, 당헌강, 임준걸, 섭문권, 순봉서, 류수림, 고문, 원백웅, 증효잠, 서여인, 아구라, 류숙영, 리세학, 리개차,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리혜진, 손요정, 교정중, 남상복, 서학해, 포진, 왕수신, 왕운수, 장금쇄, 성정협 비서장 소모문과 주석단 기타 성원들이 앉았다.

제반 의정을 마친후 대회는 웅장한 국가소리속에서 페막됐다.

<<길림신문>> 조몽남 황로 하림제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